2권에서는 승준이 지안에게 자신의 정체를 직접 폭로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본격적으로 보여줍니다.2권도 역시 재미났던..
미인집착공 태하와 허당수 선형의 조합이 보여주는 관계성이 재미났던 작품
자칫하면 피폐해질 수 있는 상황을 작가님 특유의 요소로 무겁지 않게 그려낸 인간과 인어의 서투른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