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제목이 7월인가했는데 메인공수인 김신과 송연우의 우연이지만 운명 같이 마주친 짧은 인연이 이때 생긴거라 이 둘에게는 의미있는 달이라는 것
플린과 안드레아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고 가족의 애틋함을 보여준두 사람의 관계 그리고 사고로 정신을 잃고 며칠만에 깨어나서도 플린에게 프로포즈 한것만 생각하는 휴고의 사랑꾼스러운 모습도 볼만했던 외전이었습니다후반부 갈수록 발정기로 인한 휴고와 플린이의 진한 씬도 좋았던
나르시시스트에 자기밖에 모르던 휴고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상대가 나타나자 변해갑니다 플린이와의 사랑과 행복으로 고질적인 업환통도 사라집니다 수인물의 매력을 잘 살린 작품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