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전해져 오는 전통의식에 따라 무녀와 결혼하게 된 요시오키 그 상대는 남자인 치토세였고 그렇게 만난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가는 이야기와 어릴적의 인연을 무난한 작화로 그려낸 작품
연하남의 직진이 볼만했고 공 수 둘 다 운동선수인만큼 플레이를 통해 깊어지는 관계를 볼 수 있었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