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에서는 라무단과 우루지의 재회가 드디어 이루어져 감정선이 극대화됩니다.작화와 스토리 모두 흔들림 없이 몰입감을 선사하며 다음 권을 기다리게 만드는 흡입력을 보여주는
어릴 적부터 함께 자란 찬제와 윤서의 관계 변화가 설레면서도 흥미진진하다. 특히 서로에게 처음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장면은 두 사람의 감정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