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특유의 감성과 남주와 여주의 관계성을 보여주던 작품너무도 다른 환경의 두 사람이 만나 서로에게 지독하게 빠져드는 소설.남주의 여주에 대한 집착이 특히 장난 아니었던
빚을 진 이든은 한 대저택에 가정교사로 위장해 들어가게 되고 그 곳에서 후계자인 오웬이란 소년을 만나게 됩니다.베타였던 이든은 오웬으로 인해 강제로 오메가가 되고 그렇게 어긋난 인연으로 이든은 오웬 곁에서 도망치게 되지만10년이란 세월이 흘러 재회하게 됩니다.그 순간 다른 의미로 머릿속이 하얗게 번지는 듯했다.그날 이후로 1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단 한 번도 잊어 본 적 없는 목소리였다. 착각할 리가 없는 걸 알면서도 부디 잘못 들은 것이길 바라게 된다.-알라딘 eBook <[BL] 격차혼 1> (네르시온)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