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서정적인 분위기의 잔잔한 전개를 보여준 재회물이 작가님 전작들을 괜찮게 봤는데 이번 작품도 잔잔하니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노을빛 아웃포커스의 진과 기이치의 이야기를 담은 스핀오프. 서로 라이벌 같은 존재이면서 주고받는 흥미로운 관계성을 보여주는 이번 작품감독 지망생인 두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제목
노을빛 아웃포커스 본편에 이은 하사시와 마오의 달달한 청춘 연애담의 후일담을 담은 이번 후속편.하사시 마오 두 사람의 캐릭터를 잘 살려낸 작화와 풋풋한 관계성을 매력적으로 담아낸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