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섹스를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갖힌 앙숙이자 라이벌인 여주와 남주가 서로 몸을 섞다가 맘정까지 들게된다는 씬중심의 단편물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볼만한 소설
여주와 남주가 서로 원하지만 가문 사이에 얽힌 사정과 그로 인해 오해를 하게 되면서 그려지는 쌍방삽질물이 단편안에 클리셰 요소와 함께 잘 그려졌던 단편물. 특히 남주의 여주에 대한 집착도 흥미로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