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이자 첫사랑이었던 하윤과 주원이 헤어진 뒤 오랜 시간이 흘러 재회 후서로의 감정을 다시 확인하며 다시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러냈던 작품이었습니다.
방송판을 배경으로 감독인 정민과 피디인 김희수의 솔직하고 발랄한 관계성을 빠른 전개로 단권 안에 담아낸 작품19금이라 그런지 두 사람의 몸의 대화를 하는 씬의 비중도 상당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