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가 회귀해 오필리아를 지키려고 로카르와 그려지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던..
달달하고 풋풋한 청게물의 매력이 느껴져서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캠퍼스물 /청게물의 요소가 잘 살아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