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파스퇴르화
브뤼노 라투르 지음, 이상원 옮김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라투르의 소품-100p미만- 제외한 주저들이 프랑스어 아닌 영어에서 중역된 건 문제적 상황.
영어 중역임에도 AI번역기보다 번역이 안 좋다.(영어와 한줄한줄 비교해 읽고 있음,번역기도 돌려가며.)
감수가 필요함에도 감수할 전공자가 없었던 걸까.
다들 라투르로 논문도 쓰고 잘 하던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