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녀 이야기 그래픽 노블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르네 놀트 그림, 진서희 옮김 / 황금가지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9년 쉰일곱번째 책. 소설 더 좋았습니다. (소설보다 더 잔혹하고 생생하게 느낄수 있지만) 당연히 소설을 먼저 읽고 봐야 더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그래픽노블만 봐도 괜찮습니다. 후속작 증언들이 더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녀 이야기 (특별판, 양장)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김선형 옮김 / 황금가지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2019년 쉰여섯번째 책. 2년 묵혀 두었다가 그래픽 노블이 나와서 완독했습니다. 남자로서 무엇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는지, 82년 김지영 보다 패미니즘에 대해 더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그래픽 노블을 읽은 후라서) 약간 길다고 느낀 장면들이 있어서 별넷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김금희 지음 / 창비 / 201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2019년 쉰다섯번째 책. 김금희는 처음부터 정답이었다. 그녀가 살았던 인천이 이렇게 흥미로운 곳이었을 줄이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겨울방학
최진영 지음 / 민음사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9년 쉰네번째 책. 전반적으로 좋았으나 여전히 우울하고 무거운 것이 흠이라면 흠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희란국 연가 (한정판)
김수지 지음 / 필프리미엄에디션(FEEL) / 2019년 1월
평점 :
품절


2019년 쉰세번째 책. 책을 잡고 단숨에는 아니고 상당히 분량이 많은 탓에, 이틀만에 읽었습니다. 재미있는 영화를 보듯 흥미롭고 술술 읽히는 환타지 로맨스 소설입니다. 소장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