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는 곳으로 오늘의 젊은 작가 16
최진영 지음 / 민음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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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에 끊어 읽었더니 궁금해서 하루를 속절 없이 보냈네요. 작가님의 다른 소설을 읽었기때문에, 이 소설의 주제가 바이러스에 빗댄 일제 비극에 대한 변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지 살아갈 수 밖에 없는 나약한 모두의 이야기 쯤으로요. 끝이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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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영원의 시계방 초월 2
김희선 지음 / 허블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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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김희선 작가님의 신작. 무조건 구매합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실지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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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 자화상
전성태 지음 / 창비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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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이야기들의 향연. 일주일 동안 아껴가면서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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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이면 을유세계문학전집 122
씨부라파 지음, 신근혜 옮김 / 을유문화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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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우리나라 사람이나 태국 사람이나, 사랑의 온도가 다르면 두려워하고 온도가 비슷해질 때까지 기다리면 늦어버린다. 조금만 개작한다면 요즘 소설이라고 해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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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과 나의 사막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43
천선란 지음 / 현대문학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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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믿고 보는 작가가되신 천선란 작가님. 단숨에 읽을 만큼 흡입력이 있지만, 비슷한 느낌의 이슬라(김성중 작가님)를 읽었기에 조금 아쉽습니다.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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