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들 시녀 이야기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김선형 옮김 / 황금가지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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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지를 없애면 지구가 좋아합니다] 2020년 네번째 책. 시녀이야기를 읽었다면 반드시 읽어야 합니다. 읽지 않았다면 먼저 읽고, 한 일주일 쯤 상상력을 동원하여 증언들의 이야기를 궁금해하다가 못견디겠다 싶을 때. 그때 읽으세요. 그러면 35년의 기다림을 최대치로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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