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이 온다 - 간단함, 병맛, 솔직함으로 기업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임홍택 지음 / 웨일북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띠지를 없애면 지구가 좋아합니다] 2020년 세번째 책. 제목을 잘 지은 책입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건 없었습니다. 아~! 하고 마는 딱 그뿐인. 요즘 트렌드를 분석한 보고서 이지만, 생각이 젊다면 40, 50대라도 90년생과 같은 행동(?)을 할 수도 있어서 조금 억지스러운 내용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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