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의 장미를 내게 주었네
정미경 지음 / 생각의나무 / 2006년 6월
평점 :
품절


2019년 쉰아홉번째 책. 다양한 소재로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 좋은 세상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정미경 작가님의 작품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