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호위
조해진 지음 / 창비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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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쉰두번째 책. 구매해서 조금읽고 묵혀 두었다가, 1년만에 다시 꺼내 읽었다. 잃어버린 마음에 대한 끝없는 성찰, 내면에 감춰진 진실 혹은 반성. 갑자기 밝은 이야기가 읽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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