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고, 친애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11
백수린 지음 / 현대문학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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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스물한번째 책. 페미니즘과 성장 소설 그 어딘가에 적당히 자리잡은 내용의 소설입니다. 82년생 김지영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동시에 소설스럽습니다. 내용과 더불어, 핀 시리즈의 적당한 분량과 소유욕을 자극하는 표지에 끌려 한권 더 사서 선물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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