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게 - 제144회 나오키상 수상작
미치오 슈스케 지음, 김은모 옮김 / 북폴리오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2019년 스무번째 책. 나오키상은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다. 성장소설이고 심리소설이다. 어른이 되려면 공식처럼 누군가의 죽음이 필요하고, 아쉬운 사랑의 추억이 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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