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매기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8
김금희 지음 / 현대문학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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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열두번째 책. 사랑하고 헤어지는 모든 것들이 자연스러운 일이다. 누구를 어떤 환경에서 사랑했는가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별했지만 그저 사랑했고 나와 누군가의 기억에 남아있고, 그것을 추억하면 그 뿐이다. 다른 것들은 걷어 내고 사랑만 기억하자. 김금희는 항상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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