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이
최진영 지음 / 창비 / 201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2019년 아홉번째 책. 제가 이해하지 못 한 딱 한 편 빼고, 전반적으로 재미있는 내용의 단편들이 있어요. 인간의 내면에 숨겨진 무언가를 간질거리게 하는, 그리고 부끄럽지만 충분히 그럴법한 이야기들이 있어요. 최진영 작가님은 또 한권 사서 읽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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