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수염의 첫번째 아내
하성란 지음 / 창비 / 200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2019년 여덟번째 책. 다양한 이야기를 모두 재미있게 읽었어요. 슬프고 약간은 불편한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고루 읽을만 했어요. 책 한 권에서 여러가지 재미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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