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비룡소 걸작선 13
미하엘 엔데 지음,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199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2019년 여섯번째 책. 명작이라는데 잘 모르겠어요. 지금은 시간에 대해서 너무 많은 의미들을 알아버려서인지 모르겠지만 책이 처음나왔을 때나 비슷한 내용을 처음 접한다면 좋은 이야기일 수도 있겠네요. 실천할 수 없는 자기계발 서적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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