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탐구 : [과학탐구]오징어 해부 보고서 (올림)





[과학탐구]오징어 해부 보고서



일 시

탐구주제

오징어 해부

탐구목적

오징어의 내부 장기에 대해 알아보고 수정체를 관찰한다.

준비물

오징어, 해부용구 세트, 해부용 장갑, 쟁반 등

주의사항

안전하게 해부 용구를 사용한다.
/ 오징어 내부기관이 손상되지 않도록 한다.
/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겸허하게 탐구를 진행한다.

탐구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한다.

탐구과정

1.오징어의 배를 가른다.
5.이빨과 입근육을 분리한다.

2.막을 제거한다.

3. 아가미를 떼어 낸다

6,눈알 분리 및 수정체 분리 한다.



4,오징어의 몸통 분리 한다
7. 그 외에 내부기관들 분리 한다.

결과 및 고찰

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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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구]오징어 해부 보고서_hwp_01_.gif

제목 : 과학탐구 : [과학탐구]오징어 해부 보고서 (올림)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과학탐구]오징어 해부 보고서
파일이름 : 과학탐구 오징어 해부 보고서.hwp
키워드 : 과학탐구,오징어,해부,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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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등대지기 (첨부#1)





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등대지기

‘등대지기’를 읽고나서…

친구에게 책 선물을 하기 위해 서점에 들렀는데 ‘등대지기’라는 책이 눈에 띄였는데, 난 그 제목에 매혹되어 그 책을 사게 되었다.

이 책은 그동안 무심코 어머니의 강한 모성애를 생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
그전에는 어머니께 짜증을 부렸다.
하지만 제목에 매혹되었던 ‘등대지기’를 읽은 후부터 어머니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재우는 등대지기인데 어릴적에 아버지를 여의고 엄한 어머니밑에서 자랐다.
어머니 집안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서 큰 아들인 명우가 법무관이 되길 바랬고, 명우 역시 그 뜻에 따라다.
어머니는 큰 아들의 뒷바라지에 늘 바빴고 막내인 재우는 형이라는 그늘아래서 피해의식을 느끼며 살았으며 어머니는 늘 그것을 본체만체 하였다.
재우는 그런 어머니에 대한 증오심을 키우면서 커갔다.
어머니는 난희라는 집의 식모였으며 그집에 얹혀살았다.
같은 나이또래인 난희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가지고 있던 재우는 고백이 담긴 편지를 보냈다.
그 편지를 본 난희의 아버지는 재우를 불러 다신 이런 편지를 보내지 말 것을 당부했다.
재우로 집으로 돌아온 재우에게 형은 난희아버지가 집을 나가라고 했다며 재우를 때리게 되었다.어머니는 그 모습을 보고도 가만히 계셨고 재우는 그 모습이 너무 화가나서 집을 나오게 되었다.
집을 나온 재우는 공무원 시험을 보아 합격하게 되었다.
그래서 된 것이 등대지기였다.재우가 간 곳은 구명도라는 곳인데 육지와 거리가 꽤 먼곳이었다.그러니 자연히 가족과 연락이 끊기게 되었다.
8년후 재우가 있는 등대에 형이 전화를 하게 되고 재우는 서울로 가게 되었다.
8년 동안 헤에져 있던 가족을 만나니 어색함이 감돌았고 어머니는 치매에 걸려있었다.
형은 회사에서 해외발령으로 어머니를 모실 수 없다고 하여 재우를 불렀던 것이었다.
누나가 있었지만 누나는 남편의 선거 때문에 모실 수가 없다고 하였다.
하지만 재우에게 어머니대한 증오심이 남아 어머니를 외면한채 다시 섬으로 돌아갔다.
어느날 형수님이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모시고 재우가 있는 곳으로 온다.
재우는 어머니를 다시 모셔가라고 했으나 형수님은 울면서 제발 부탁한다고 하여 재우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를 모시게 되었다.
재우는 어머니에 대한 증오심때문에 따뜻하게 해주질 못했다.어느날 난희로부터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재우가 자신이 기르고 있던 개며 입고있는 옷이며 모두 어머니가 자신을 통해 보냈었다고… 그말을 듣고 재우는 어머니에 대한 마음의 문이 조금씩 열렸다.어느날 폭풍우가 심하게 치던날 이었다.
등대원..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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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등대지기- 2  2  2 _hwp_01_.gif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등대지기- 2  2  2 _hwp_02_.gif

제목 : 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등대지기 (첨부#1)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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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등대지기
파일이름 : 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등대지기- 2 2 2 .hwp
키워드 : 등대지기를읽고나서등대지기,등대지기,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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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 그 자유분방함의 미학 한국미 -수행평가





한국미, 그 자유분방함의 미학 한국미

한국미 그 자유분방함을 읽고 나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개론서가 각 분야에서 쏟아지고 있다.
보기좋고 편하게 포장되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단 상업적 성공도 어느정도는 거두고 있는 듯하다.
전문지식과 대중과의 거리감 좁히기에는 일단 성공했을지는 모르나, 이러한 책들의 질(내용의 정확도)이 떨어질 경우 그만큼 오도된 지식의 일반론이 형성되어 다른 의미에서의 퇴행을 부추기는 결과를 초대하고 있기도 하다.
글쓴이는 저자의 말을 통해서 학자임에도 불구하고 학술서가 아닌 교양서를 집필한 나름의 이유와 이 책의 특성이 거시적 안목으로 전통예술에 대한 크로스-오버 작업임을 들어 미리 충분한 양해를 구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본문의 내용은 그가 우려하고 있는 잘못들이 그대로 노출되고 있어서 처음의 비판적 반성 위에서 쓴 책이 맞나 싶을 정도로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책 속의 몇몇 잘못을 지적해보면 다음과 같다.
들어가며 부분에서는 감정적 어조로 일관하고 있어 많은 부분에서 조금 자제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긴다.
일반인의 의식에 대한 나름의 단정이 너무 편협한 주관의 일반화인 듯하다.
승무를 비롯한 전통 춤이나 음악에 대한 현대 일반인들이 그리 무관심하고 폄하하는 자세였는지 내 주위 사람들의 반응을 생각해 보면 수긍하기 어렵다.
이를 비롯하여 주관적 생각의 확대에 의한 오류가 상당부분 눈에 띈다.
영국 블레어 수상의 안목있는 정책에 대해 그가 젊기 때문이라는 식의 오류, 오늘날 예술계는 열심히 안해도 먹고 살기 때문에 노력이 줄고 그 때문에 수준이 낮아진다는 예술계 전체에 대한 비판, 현대 창작곡과 창작무에 대한 일방적 폄하는 이해하기 어렵다.
또 춤꾼은 춤만 추면 되지 학벌은 필요없다고 하면서 제도권 교육의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데 과연 대학에서 배우는 것이 모두 무용지물이며 학벌만을 위한 제도인지도 수긍하기 어렵고 또 춤꾼이 근본인 샤머니즘도 파악하지 못하고 훌륭한 춤을 출 수 없다는 논지는 바로 전자의 논리와 상충하고 있다.
논의의 초점을 조선후기로 잡은 이유도 단지 현대에 남아 있는 것이 조선후기의 것이라는 점에서 시간적 인접성을 근거로 선택한 것은 설득력을 잃는다.
또한 정신적 원류로 단지 샤머니즘을 들고 있는데 이를 조선후기 기층민의 세계관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사상을 크게 유교, 불교, 도교, 샤머니즘으로 볼 때 샤머니즘은 가장 토속적인 정신(종교)의 원류이면서 시대를 초월해 가장 기저에 깔려 있다고 보는 것이 보다 타당하다.
이 위에서 시대에 따라 불교가 더 부상했거나 유교가 더 부상했거나 라는 식으로 사상사는 전개되어 온 것이다.
조선후기 예술을 살펴보고 있는 장에서는 음악, 춤, 미술, 도자기, 건축의 5개 장으로 나누어 보고 있다.
그런데 용어상에서 미술과 도자기, 건축이 같은 층위에 놓일 수 없으므로 적합하지 않다.
차라리 미술보다는 회화라는 용어를 쓰면서 조형예술 부분도 따로 설정한다면 짜임이 명확해 졌으리라 본다.
세부 사항에 있어서도 음악을 나눌 때에 성악, 기악으로 나누면서 여기에 난데없이 종교악을 넣기도 하는 등 분류의 기준이 일정하지 않다는 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읽기에 난점이 있다.
또 가장 큰 지적은 민화에 대한 그동안의 오해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점이다.
민화는 신분 낮은 계층의 그림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또 김홍도의 호랑이 그림도 민화와 대비의 차원에서 제시하면서 민화가 아닌 것처럼 언급하고 있는데 이도 역시 잘못된 것이다.
민화는 그 용어 `民`이라는 것에서 민중, 서민의 그림으로 보통 정의되어 왔지만 실상을 보면 민화의 화가는 두.. -수행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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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 그 자유분방함의 미학 한국미_hwp_01_.gif한국미, 그 자유분방함의 미학 한국미_hwp_01_.gif한국미, 그 자유분방함의 미학 한국미_hwp_01_.gif한국미, 그 자유분방함의 미학 한국미_hwp_01_.gif한국미, 그 자유분방함의 미학 한국미_hwp_01_.gif한국미, 그 자유분방함의 미학 한국미_hwp_01_.gif

제목 : 한국미, 그 자유분방함의 미학 한국미 -수행평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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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한국미, 그 자유분방함의 미학 한국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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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한국미,그자유분방함의미학한국미,자유분방함,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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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독후감 동백꽃 -독후감쓰기





동백꽃 독후감 동백꽃

♧ 동백꽃

참 서민 적이고 소박하고 순수한 마음이 담겨져 있는 것 같은 소설이다.

극중 이름 또한 ‘점순이‘이라는 투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동백꽃의 처음 시작은 닭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푸드덕 푸드덕 점순네 닭이랑 주인공의 닭이 서로 싸우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점순네 닭이 유력히 주인공의 닭을 이기고 있다.
한방에 쓰러지면 피를 내뿜는 닭은 그대로 주저앉아 버리고 주인공은 화가 나서 닭을 데리고 산을 내려간다.
요새 들어 점순이의 심술이 더 해만 가고 일부러 닭 쌈을 붙이고,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은 주인공에게 온갖 심술이라는 심술은 다 부린다.

다음 날 점순이는 아주 아니 꼬는 말투로 봄 감자를 주인공에게 건네준다.
하지만 얄밉다는 생각에 그 감자를 도로 어깨너머로 쑥 밀어 버렸다.
뒤에서 씩씩거리는 숨소리가 거칠어지자 몰래 뒤돌아보니 점순이의 얼굴은 홍당무처럼 새빨개져있었다.
그러고는 숨 가쁠 새냐 저 멀리 달려간다.

그러던 어느 날 주인공이 늘 닭 쌈을 붙이는 터라 산에 나무를 베러 나가지도 못하고 늘 지고 나서 피를 내뿜는 닭이 한심하기도 하고 그래서 생각한바 고추장을 먹이고 점순이네 닭과 쌈을 시켰다.
처음에 이길 것 같다가 결국은 점순네의 닭에게 패를 한다.
다음 날에도 쌈을 시켜놓는 점순이를 보고 나서 주인공의 닭이 아주 심하게 쓰러지자 정말 화가 나서는 점순네 닭을 후려쳤다.
그랬더니 픽 하고 쓰러지더니 죽고 만다.
이에 점순이는 왜 남의 집 닭을 죽이냐고 말하였다.
주인공은 어린 마음에 온갖 걱정이 생각나고 갑자기 울음이 터진다.
이에 점순이는 주인공을 용서하고 오늘의 일을 비밀로 한다.

그리고는 지나가려는 점순이는 주인공의 몸뚱이와 겹쳐서 스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폭 파묻혀 버렸다.
이때 무언가 말하려는 점순이의 말을 잘라버린 것은 다름이 아닌 점순이의 어머니 였다.
그리하여 점순이는 꽃 밑을 살금살금 기어서 산 아래로 내려간 다음 주인공은 바위를 끼고 엉금엉금 기어서 산 위로 치빼지 않을 수 없었다.

아~ 점순이와 주인공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라… 정말 로맨틱하다.
그 중 에서도 점순이의 보이지 않는 사랑이 더욱 더 순수하고 맑다.
하지만 심술이 대단하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심술이라니… 역시 여자가 한번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 가 내린다는 말이 맞다.
근데 주인공도 참 눈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매너도 없다.
여자가 남자에게 선물을 주는 것은 그렇게 많지 않은데 아니 자신감이 없으면 힘든 것인데… 참 점순이의 마음 좀 알아주지…
.. -독후감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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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동백꽃 독후감 동백꽃 -독후감쓰기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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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동백꽃 독후감 동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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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동백꽃독후감동백꽃,동백꽃,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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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스쿨 : 콩나물 기르기 관찰 보고서





콩나물기르기보고서 , 콩나물재배



[ 1일째 ]

엄마와 함께 시장에서 콩을 샀다.

신문지를 펴놓고 싱싱한 콩만 골랐는데, 생각보다 싱싱한 콩이 적었다.

첫 번째 날에는 콩을 물에 불려야 된다는 말에

큰 그릇에다가 콩을 불렸다.

하루 정도 불려야 된다고 하길래, 오늘은 그대로 나두고,

내일 빨리 콩나물이 자라는 과정으로 한 단계 들어섰으면 좋겠다.

[ 2일째 ]

드디어 콩나물이 되기까지의 과정에 한 발짝 내딛었다.

콩나물은 한 5일이면 다 자란다고 한다.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서 5그릇에 나뉘어서 키웠다.

아주 잘 부패한다고 인터넷에서 보았기 때문이다.

엄마 말로는 잘하면 4시간 후에 싹이 튼다고 하였는데,

내가 키운 콩은 내일 싹이 틀려나 보다.

[ 3일째 ]

싹이 조금 텄다.

위에 천을 덮어나서 싹이 텄는지 안 텄는지 눈에 틔지 않았는데,

엄마가 천을 열어보고는 싹이 텄다고 나를 불렀다.

눈에 잘 틔지는 않았는데, 분명히 싹이 텄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하지만 엄마 말대로 이렇게 해서 5일 만에 싹이 틀지

걱정스러웠다.
내 콩이 나를 닮아서 많이 게으른가 보다.

[ 4일째 ]

싹이 한번 트고나니 아주 무럭무럭 자랐다.

꼭 콩나물의 사춘기를 보는 듯 하였다.

왠지 내 자식처럼 기특하였다.

5그릇의 콩들은 다 하나같이 싹이 비슷비슷하게 자랐는데,

신기하기도 하였다.
콩들이 말을 하는 것 도 아닌데 마치 서로 입을 맞춘 것처럼

자라다니……… 내일이5일째인데 이렇게 해서 다 자랄까

[ 5일째 ]

다섯 개의 그릇 중 한개 의 그릇의 콩나물이 썩었다.

위의 사진은 썩은 콩나물의 사진이다.

인터넷에서 본대로 머리 색깔이 초록색으로 변했다.

사실 이 콩나물의 물은 정수기의 물로 하였는데 정수기의 물로한 콩나물만

썩버렸다.
식물인데도 예민한 감각이 있나보다.

오늘이 5일째인데 거의다 자랐다 내일이면 먹어도 될 것 같다.

[ 6일째 ]

최고 이쁘게 자란 콩나물을 다른 그릇에 담아 사진을 찍었다.

물론 다른 콩나물들도 이쁘게 자랐지만 이 콩나물들이 최고 싱싱해 보였다.

내일은 엄마한테 이 콩나물로 콩나물 무침이나 해달라고 해야겠다.

[ 7일째 ]

오늘 아침은 내가 키운 콩나물로 콩나물 무침을 해 먹었다.

평소에 콩나물을 싫어했지만,

내가 키워서 그런지 무지 맛있었다.

앞으로도 이렇게 쉬운 것부터 해서 나중에는

어려운 것 까지 키워봐야겠다.

[ 느낀점 ]

꽃 하나 키워 본적 없는 나는 방학이 시작하고 친구들이 하나둘씩 방학숙제를 한다는 말에 앞이 막막해서 생각도 하지 않았다.

방학이 반쯤 지난 후, 인제 슬슬 숙제를 해야겠다고 생각 한 후,

식물을 키워 보기로 하였다.

할머니께 최고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이 뭐냐고 물어보니,

할머니께서는 상치가 키우기 매우 쉽다고 하셨다.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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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탐구스쿨 : 콩나물 기르기 관찰 보고서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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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콩나물재배,콩나물,기르기,관찰,보고서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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