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등대지기 (첨부#1)





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등대지기

‘등대지기’를 읽고나서…

친구에게 책 선물을 하기 위해 서점에 들렀는데 ‘등대지기’라는 책이 눈에 띄였는데, 난 그 제목에 매혹되어 그 책을 사게 되었다.

이 책은 그동안 무심코 어머니의 강한 모성애를 생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
그전에는 어머니께 짜증을 부렸다.
하지만 제목에 매혹되었던 ‘등대지기’를 읽은 후부터 어머니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재우는 등대지기인데 어릴적에 아버지를 여의고 엄한 어머니밑에서 자랐다.
어머니 집안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서 큰 아들인 명우가 법무관이 되길 바랬고, 명우 역시 그 뜻에 따라다.
어머니는 큰 아들의 뒷바라지에 늘 바빴고 막내인 재우는 형이라는 그늘아래서 피해의식을 느끼며 살았으며 어머니는 늘 그것을 본체만체 하였다.
재우는 그런 어머니에 대한 증오심을 키우면서 커갔다.
어머니는 난희라는 집의 식모였으며 그집에 얹혀살았다.
같은 나이또래인 난희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가지고 있던 재우는 고백이 담긴 편지를 보냈다.
그 편지를 본 난희의 아버지는 재우를 불러 다신 이런 편지를 보내지 말 것을 당부했다.
재우로 집으로 돌아온 재우에게 형은 난희아버지가 집을 나가라고 했다며 재우를 때리게 되었다.어머니는 그 모습을 보고도 가만히 계셨고 재우는 그 모습이 너무 화가나서 집을 나오게 되었다.
집을 나온 재우는 공무원 시험을 보아 합격하게 되었다.
그래서 된 것이 등대지기였다.재우가 간 곳은 구명도라는 곳인데 육지와 거리가 꽤 먼곳이었다.그러니 자연히 가족과 연락이 끊기게 되었다.
8년후 재우가 있는 등대에 형이 전화를 하게 되고 재우는 서울로 가게 되었다.
8년 동안 헤에져 있던 가족을 만나니 어색함이 감돌았고 어머니는 치매에 걸려있었다.
형은 회사에서 해외발령으로 어머니를 모실 수 없다고 하여 재우를 불렀던 것이었다.
누나가 있었지만 누나는 남편의 선거 때문에 모실 수가 없다고 하였다.
하지만 재우에게 어머니대한 증오심이 남아 어머니를 외면한채 다시 섬으로 돌아갔다.
어느날 형수님이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모시고 재우가 있는 곳으로 온다.
재우는 어머니를 다시 모셔가라고 했으나 형수님은 울면서 제발 부탁한다고 하여 재우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를 모시게 되었다.
재우는 어머니에 대한 증오심때문에 따뜻하게 해주질 못했다.어느날 난희로부터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재우가 자신이 기르고 있던 개며 입고있는 옷이며 모두 어머니가 자신을 통해 보냈었다고… 그말을 듣고 재우는 어머니에 대한 마음의 문이 조금씩 열렸다.어느날 폭풍우가 심하게 치던날 이었다.
등대원..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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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등대지기 (첨부#1)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등대지기
파일이름 : 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등대지기- 2 2 2 .hwp
키워드 : 등대지기를읽고나서등대지기,등대지기,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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