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인생 잠언 - 마흔,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처방
정신과 의사 토미 지음, 이선미 옮김 / 리텍콘텐츠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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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독자들은 짧은 구절로써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책들을 선호하는듯 하다.

많은 텍스트 속에서 노출되어 있어서 피로도가 많은듯 하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만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내 삶의 처방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인생 인간관계 고민에 대해서

마음의 치료제로써 이 책을 가까이 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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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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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장소에 묶여 존재합니다.

​

당신을 괴롭히는 직장 상사나 동료, 부하도, 직장이라는 장소를

떠나면 그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집에 돌아가면 잊어도 좋아요. 만약에 필요하다면 직장을 바꾸면

되니까요. 도피처가 있다고 생각하면 조금은 마음이 편한해질 거예요.

​

의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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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은 부모님과 적당한 거릴르 두지 못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제멋대로 행동하셔도, 부모님의 말씀이니 듣고

따르는 것이죠, 사실 이런 행동은 착한 아이처럼 보이지만

부모님에게 독이 되는 일입니다. 여기서 벗어나는 첫걸음은

당당하게 거절하는 것이에요 엄마 그날은 안 돼 그러면

나중에 봐 같은 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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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 - 모든 문제는 선을 넘으면서 시작된다, 인간관계가 인생을 망치기 전에 선을 그어라
쑤쉬안후이 지음, 김진환 옮김 / 시옷책방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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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에서 자신의 선을 침범하면서 관계가 꼬이는 일을 많이들

접하는듯 하다. 소위 선을 넘으면 삶이 어려워진다. 이 책은 이런 우리의

삶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이책을 통해서 인생을

좀더 지혜롭고 윤택하게 살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

​

왜 친밀한 관계일수록 함부로 대할까?

​

친밀감이 형성되면 상대를 소중히 여기기 쉽지 않다. 타인과 어느 정도 가까워졌다고

생각되면, 심지어 충분한 친밀감이 형성되지 않았음에도 마음대로 대하거나 거침

헚는 요구를 늘어놓고 한다. 상대방의 입장과 생각, 감정과 상태를 무시하고 마땅히

이러저러해야 하며 이런저런 것들을 공유해야 한다고 독단적으로 정의 해버린 것이다.

​

감정의 경계선을 세우고 내면의 방어선을 강화해야 한다. 자신만의 주체와 자유가 있다는

것을 알면, 다른 사람의 관념과 선택 그리고 생각과 해동은 나와 다를 수 있음을 받아들이게

되어 독립적이고 완전한 인격체로 거듭날 것이다.

​

자신을 소중히 대하고 아끼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면, 누가 당신을 소중히 대하겠는가.

마찬가지로 그 누구도 당신의 성장을 책임질 의무는 없으며, 자신의 에너지와 시간 그리고

역량을 쏟아부어 당신이 충만한 삶을 살아가도록 만들 의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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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독서모임 리더를 위한 질문리스트 100
최서연 / 책먹는살롱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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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을 진행하는 최서연 작가는 책먹는 여자로 널리 알려진 1인 창업가이다.

벌써 전자책과 종이책을 여러권 내신 분이다. 여러모로 본받고 싶을 점이 많다.

지금은 치앙마이에 가셔서 살고 계신다고 한다. 여러 수익 파이프 라인을 구축하셨기

때문이다. 나역시 그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독서모임에서 다루고 싶은 책을 리스트업 해주었다. 독서모임에서는 질문을

잘 만들어야 한다. 33개의 독서리스트를 통해서 독서모임에 적용하면 좋을듯 하다.

최서연 작가의 질문을 만드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1. 과거의 경험을 묻자

성공 실패 사례

시간 관리를 못 해서 실수 했던 경험이 있나요?

누군가를 도와줬을 때 기분이었나요?

2. 현재는 어떤 상태인지 묻자.

나만의 스케줄 관리 노하우를 소개해주세요

지금도 기부하고 있나요?

3. 미래에 어떻게 하고 싶은지 묻자.

성공적인 시간 관리를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가진것을 나누기 위해 나는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요?

시간관리 기부에 대한 주제로 3가지 질문을 만들어 봤어요. 과거의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고 있지만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해야 할 일 까지 액션 플랜을 세워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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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종이책 말고 전자책을 써보겠습니다 - 글쓰기 책쓰기 실전 노하우 30
최서연 / 책먹는살롱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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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 여자 최서연 작가님은 1인 기업을 잘하시는 분이다.

독서모임 노하우와 종이책쓰기와 전자책쓰기 강의를 진행하시는 분이다.

이 책은 종이책보다 전자책을 쓸것을 권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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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종이책의 환상과 실상에 대해서 알려주셨다. 전자책의 이점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 책은 전자책을 쓰려고 하는이들이 가지고 있을 법직한 30가지의 질문에

대해서 답을 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한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36권의 책을 내신 작가의 내공이 느껴진다. 작가의 다음 전자책이 기대가

된다. 나의 전자책 쓰는데도 적용을 해야 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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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愛도쿄
민영 지음 / 공감동화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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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신청하고 책이 왔는데 그 사이즈에 다소 놀랐다. 포켓북이었다. 휴대하기에는

좋을듯 했다.그리고 사실 앙증맞고 귀엽기도  하다. 벚꽃이 그려진 표지도 아름답다. 저자가

독립출판으로 직접 제작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저자의 실력에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1인 출판사를 한번 운영하고 싶은 나에게 이런 작가분들의 작품은

많은 도전과 동기부여를 가져다 준다. 내용은 봄을 앞둔 지금의 시점에 나에게 잘

읽히는 내용이 었다. 일본을 다녀온 잔잔한 여행 에세이였다. 중간중간 사진도

넣으셔서 지루하지 않게 쉽게 따라갈 수 있었다. 저자와 함께 일본을 여행하는

기분이었다. 가까운 이웃인 일본을 조만간 한번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작품이었다.

​

"신주쿠 쿄엔은 메이지 시대의 대표적인 근대 서양 정원으로 원래는 왕실의 정원

이었으나 전쟁 후 국민에게 공개되었고 일본에 몇 안되는 풍경 정원으로 손 꼽힌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특별하게 여겨질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이 입구에서 조금만 걸어가도

펼쳐지기 시작했다. 왕실의 정원이었다는 것은 몰랐고 벚꽃이 피는 시즌에 맞춰서 도코에

가게 되어 벚꽃 명소를 찾아 보다가 숙소에서 가기 좋은 위치여서 선택한 곳이었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공원이 있는 동안 분위기에 빠져 버렸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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