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순간에 꽃은 피듯이 - 요즘 너의 마음을 담은 꽃말 에세이
김은아 지음 / 새로운제안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의 일상의 순간들을 아름다운 꽃들로 표현한 작품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내 방랑자(실업자) 경고
박경래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상적 표준 활용으로

생산성 재고를 통한

기업의 노동성장력을

혁신하고자 하는 책

기업의 생산성 재고를 위한 방안은 어디에 있을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비대면과 재택근무가 활성화될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하다. 이 책은 AI와 이상적 표준 결합으로 사내방랑자(실업자)경고로 강성 노동조합 횡포를 정상화시켜 대-중소기업을

혁신시키고 임금격차, 생산성 격차를 해결하고 포스트 코로나 경제위기를 AI로 극복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방향을 제시한

책이라고 필자는 소개한다.

중소기업이 대기업의 노사분규에 맞서 저항하고 대기업 중소기업은 생산성 혁신 AI 아바타를 만들어 사내 방랑자(실업자)

경고로 양대노총 지배에서 벗어나야 생산성 격차, 임금 격차를 줄이고 중소기업도 잘살게 만드는 AI혁신에 팀장이 앞장서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기업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매일경제신문사와 세계적 컨설팅사인 AT커니가 일련의 작업을 통해 이들 기업의 공통점을 찾았다. 공통점은 창조적 DNA라는 것이다.

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우위에 올려놓기 위해서 조직 관리의 변화 과정을 보면 대체로 다음과 같이 조직에 주문하고 있다.

삼성의 이 회장님은 마누라만 빼고 모두 다 바꾸자 변화하여야 산다고 역설하였다.

기업 최고의 자산은 사람 연봉제 성과급 지식경영 이제는 창조적 DNA까지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모두 다 사람의 암묵적 지식을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방침 관리의 변화이다.

성공한 기업이 잦고 있는 창조적 DNA의 구성요소르르 세 가지로 말할 수 있다고 한다.

첫째는 창조적 욕구가 살아있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창조성을 중시하는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동기부여를 유발하는 직무설계와 창조성을 자극할 수 있는 보상시스템을 통해 구성원의

창조욕구를 최대화한다.

둘째는 창조적 업무방식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 기업은 개방적이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아이디어 발굴에서 상업화에 이르는 프로세스 정립, 수평적 위계구조와 탄력적 조직 운영.

개인의 업무 공간 보장과 상호 교류를 위한 공간설계등 창조적 업무 방식을 갖고 있다.

셋째로 이들 기업은 지식경영을 실천한다.

양질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지식경영시스템이 이들 기업에 정착되어있다." (P.378)

각계에서는 대한민국 성장 동력을 점검할 것을 요구하면서 정부정책의 비일관성과 아마추어리즘 등을 앞다투어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다.

필자가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총론을 이끌어가는 목소리는 무성하고 거창하지만 각론에서 구체적으로 이를 실현하는 수단의 차원으로

들어가면 정책의 재탕, 삼탕, 과거와 크게 다를 것이 없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사회적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국민경제의 교차로인 중소기업을 변혁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이 것은 모든 중소기업의 팀장이 앞장서서 실명제원가차이를 통해

노사가 숫자로 소통하는 기업문화를 창출할 때 가능하다고 본다.

사내 방랑자(실업자) 경고로 모든 중소기업의 팀장들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창출하는 시스템을 활용해야 한다.

기업을 운영하는 이들과 사내 중간관리자로써 역할을 수행하는 이들이 참고하면은 좋을 책일듯 하다. 개인적으로 사내 방랑자(실업자)라는

표현이 흥미로웠다는 생각이다. 기업내에서 조직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잉여인력들을 지칭하는 듯 하다.

코로나 시대에 기업들이 ERP AI EXCEL등의 기능들을 활용해서 노동생산성 혁신을 이루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 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내 방랑자(실업자) 경고
박경래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업의 생산성 재고를 위한 혁신적인 방안으로 AI ERP EXCEL을 활용하여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기업들의 생존 전략을 제시하고 있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슬기로운 시골육아 - 평범하지만 확실한 행복
석초딩.마이쏭.석준오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6월
평점 :
품절



소소한 행복을 찾아나서는

세식구의 시골 에서의 삶을

사진과 짧은 단상으로

채운 책

도심의 삶에 찌든 현대인들은 한번씩 시골에서의 삶을 동경한다. 사람들에게 부대끼고 바쁘고 경쟁적인 도심의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귀농을

통해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이들이 많다. 슬기로운 시골 육아는 세 가족의 평범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는 시골에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석초딩(석상욱) 파리곤충박사로써 혀재는 전업육아중이고 사진과 탁구를 가족만큼 사랑하는 인물이다. 마이쏭 (임송이) 특수교사 경력지속을

워하는 워킹맘 글을 쓰고 노래로 부른다.

석봉 유치원생 영월 타잔 노는게 제일좋은 천진난만한 5살 아이이다.

달팽이집

석봉이가 태어난 후 남은 박사 과정 1년을 마친 석초딩은 취직 대신 본격적으로 육아전선에 뛰어들었다. 마이쏭이 학교로 출근을 하며,

석초딩은 취직 대신 본격적으로 육아 전선에 뛰어들었다. 마이쏭이 학교로 출근을 하면, 석초딩은 관사에서 종일 석봉이를 돌본다.

그렇게 우리는 각자 자신의 삶을 선택했다. 남들 눈에는 평범해 보이지 않고, 맞벌이에서 외벌이로 바뀌면서 경제적 부담도 무시할 수

없었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이전보다 느긋하고, 천천히 조금은 게으르게 살아가는 것이었다.

그러면에서 이곳은 조건이 충분히 갖춰져 있다. 마이쏭도 교실 창문을 열고 고개만 내밀면 집이 보이니 굳이 자주 들리지 않아도 마음

편히 일에 집중할 수 있다. 관사 안은 좁고 불편하긴 해도 그 덕에 필요한 살림만 가져올 수 있었으니 집안일도 확 줄어들었다. 공간제악이

오히려 우리에게 혜택이 된 것이다. 이 외진 시골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산책이 전부라, 우리의 삶고 반강제적으로 느그해졌다.

등에 집을 메고 느긋하게 움직이는 달팽이처럼 우리는 앞으로 천천히, 여유롭게 이 생활을 즐겨 볼 생각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집을

달팽이 집이라 부르기로 했다. (p.23)

봄이 왔다.

영월에서의 두번째 봄이 찾아왔다. 첫번째 봄을 이곳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지나쳐 버려서 올해는 달팽이집 주변을 살펴볼 여유가 생겼나

싶었는데 펜데믹 시대가 찾아올 줄이야. 아쉬운 마음은 한가득 이지만, 그럼에도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고, 우리는 셀레는 마음으로 봄을 맞

이했다.(p.108)

집 앞 캠핑

자, 꼬달이의 시범 운행도 완료했으니 다음은 취침 연습에 돌입해야지! 우리야 신혼여행도 3만원 짜리 텐트 하나달랑 들고 굴업도에 신혼방

을 차렸을 정도로 누울 곳을 가리지 않는 편이지만 36개월짜리 석봉이와 함께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작은 카라반 안에서 아침까지 별 탈

없이 잘 수 있을지 사전 연습을 위해 마당에 놓인 카라반에 이불을 폈다. 밤사이 춥거나 석봉이가 보챈다며 언제라도 석봉이를 안고 집으로

들어갈 생각이었는데, 셋 다 푹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아침이었다.

역시 유전자의 힘을 강하구나 석봉이 역시 우리처럼 자갈밭에 누워도 푹잘 것 같다. (p176~177)

마치면서

석초딩과 마이쏭은 서로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만났다. 그런데 만나고 보니 그야말로 정반대의 성격이었다. 희로애락을 1분안에 다 보여줄 수

있을 만큼 인간미(?) 넘치는 마이쏭과 달리 석초딩은 만년 로봇처럼 감정 기복 없이 한결갗다.

이런 정반대의 성격을 중화시켜주는 역할이 바로 석봉이다. 그 덕에 우리는 지금까지 서로 어긋나지 않는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힘차게 돌아

가고 있다.

딩크족이었던 마이쏭이 아이를 낳고 키우겠다고 결심했을 때 이제부터는 우리의 시간과 노동을 이 어린 존재에게 나눠주어야 한다고만 생각

했었다. 하지만 그건 나의 착각이었다. 아이는 어른의 사랑을 받기만 하는 나약한 존재가 아님을 석봉이를 키우면서 깨닫고 있다. 오히려 석봉이는

우리에게 새로운 친구가 되어줌과 동시에 인생의 지혜를 주기도 한다.

물론, 여전히 육아는 힘들고 어렵다. 하지만 석봉이가 없었다면 우리의 인생은 지루했을지도 모른다. 석봉이 덕분에 우리는 매일이 즐겁고, 앞으로

재밌는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갈 생각에 설레기까지 하니 이보단 좋을 순 없다!

한 가정의 시골에서의 새로운 삶의 단상들을 엿볼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이었다. 책 곳곳에 담겨있는 이 가족의 소소한 일상이 평범하면서도 행복

해보이기 했다. 석봉이가 커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도심의 삶에 탈피하고 싶은 이웃들에게 이 책을 한번 읽어볼 것을 권해드린다.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슬기로운 시골육아 - 평범하지만 확실한 행복
석초딩.마이쏭.석준오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6월
평점 :
품절


도심의 일상을 벗어나서 시골에서의 즐거운 삶을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한번쯤 볼만한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