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생산성 재고를 위한 방안은 어디에 있을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비대면과 재택근무가 활성화될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하다. 이 책은 AI와 이상적 표준 결합으로 사내방랑자(실업자)경고로 강성 노동조합 횡포를 정상화시켜 대-중소기업을
혁신시키고 임금격차, 생산성 격차를 해결하고 포스트 코로나 경제위기를 AI로 극복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방향을 제시한
책이라고 필자는 소개한다.
중소기업이 대기업의 노사분규에 맞서 저항하고 대기업 중소기업은 생산성 혁신 AI 아바타를 만들어 사내 방랑자(실업자)
경고로 양대노총 지배에서 벗어나야 생산성 격차, 임금 격차를 줄이고 중소기업도 잘살게 만드는 AI혁신에 팀장이 앞장서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기업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매일경제신문사와 세계적 컨설팅사인 AT커니가 일련의 작업을 통해 이들 기업의 공통점을 찾았다. 공통점은 창조적 DNA라는 것이다.
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우위에 올려놓기 위해서 조직 관리의 변화 과정을 보면 대체로 다음과 같이 조직에 주문하고 있다.
삼성의 이 회장님은 마누라만 빼고 모두 다 바꾸자 변화하여야 산다고 역설하였다.
기업 최고의 자산은 사람 연봉제 성과급 지식경영 이제는 창조적 DNA까지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모두 다 사람의 암묵적 지식을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방침 관리의 변화이다.
성공한 기업이 잦고 있는 창조적 DNA의 구성요소르르 세 가지로 말할 수 있다고 한다.
첫째는 창조적 욕구가 살아있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창조성을 중시하는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동기부여를 유발하는 직무설계와 창조성을 자극할 수 있는 보상시스템을 통해 구성원의
창조욕구를 최대화한다.
둘째는 창조적 업무방식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 기업은 개방적이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아이디어 발굴에서 상업화에 이르는 프로세스 정립, 수평적 위계구조와 탄력적 조직 운영.
개인의 업무 공간 보장과 상호 교류를 위한 공간설계등 창조적 업무 방식을 갖고 있다.
셋째로 이들 기업은 지식경영을 실천한다.
양질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지식경영시스템이 이들 기업에 정착되어있다." (P.378)
각계에서는 대한민국 성장 동력을 점검할 것을 요구하면서 정부정책의 비일관성과 아마추어리즘 등을 앞다투어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다.
필자가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총론을 이끌어가는 목소리는 무성하고 거창하지만 각론에서 구체적으로 이를 실현하는 수단의 차원으로
들어가면 정책의 재탕, 삼탕, 과거와 크게 다를 것이 없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사회적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국민경제의 교차로인 중소기업을 변혁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이 것은 모든 중소기업의 팀장이 앞장서서 실명제원가차이를 통해
노사가 숫자로 소통하는 기업문화를 창출할 때 가능하다고 본다.
사내 방랑자(실업자) 경고로 모든 중소기업의 팀장들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창출하는 시스템을 활용해야 한다.
기업을 운영하는 이들과 사내 중간관리자로써 역할을 수행하는 이들이 참고하면은 좋을 책일듯 하다. 개인적으로 사내 방랑자(실업자)라는
표현이 흥미로웠다는 생각이다. 기업내에서 조직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잉여인력들을 지칭하는 듯 하다.
코로나 시대에 기업들이 ERP AI EXCEL등의 기능들을 활용해서 노동생산성 혁신을 이루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 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