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재 이야기 - 살면서 한 번쯤은 겪었을지 모를 평범하고도 특별한 이야기
김민석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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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책들을 읽고 이들을 삶에 적용한 이야기 저자의 삶의 여러 직업들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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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턴트 라이프 - 발명가의 시대는 계속된다
김영욱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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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세계를 통해서 도전과

불굴의 의지를 보게 된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그의 스토리를 들어보자.

프로시 헬스 케어 김영욱 대표의 신간 퍼시스턴트 라이프 책을 집어들고 읽는데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펼쳐져서 단숨에 읽을 수 있었다.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으로 의대에 진학해서 5학기를 다니면서 안정된 길을 갈 수 있었지만 자신의 길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과감하게 수능을 다시봐서 서울대 공학도로 변신하는 그의 담대함을 통해서 무언가 다른 청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이를 즐기는 그의 모습을 통해서 살아있는 청년이라고 여겨졌다. 현재는 프록시 헬스 케어 대표로써 치솔에 대한 기능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고 새로운 칫솔을 개발해서 트로마츠 잇몸케어 치솔을 유통중에 있는 사업가로써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의 롤모델인 다이슨을 본 받아서 창업주가 쓴 끊임없이 실패하라라는 책을 통해서 공학도가 지녀야 할 마인드를 배웠다. 날개 있는 선풍기가 당연하다고 여기고 100년동안 변화가 없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소비자들은 사용하였는데 2007년 다이슨이 이에 대해서 의문과 문제를 제기하고 날개없는 선풍기를 개발하는데 성공한다. 김영욱 대표도 이에 100년넘게 아무 문제 제기없이 사용하고 있는 기존의 치솔에 대해서 문제제기와 의문을 품게 되고 새로운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트로마츠 잇몸케어 칫솔을 개발하게 되고 기존의 치솔에서 진일보해서 치석, 치태 제거의 우수성을 입증하게 된다.

김영욱 대표의 미국에서의 영어를 못하면서 겪은 어려움도 많은 공감을 가지게 되었다. 지도교수는 영어를 못하는 유학생을 싫어하고 동양인들은 잘 연구생으로 받지 않는 경향을 보이는데 최초로 연구원으로 발탁되어서 인정을 받기까지 눈물겨운 노력과 훈련의 과정이 녹아져 있다.

대장암을 우연찮게 발견하게 되어서 수술을 하게 되는 그의 항암스토리는 불굴의 의지가 있으면 병마도 이겨내는 저력의 모습을 보여준다. 대변자루를 차고 평생을 보낼수도 있는 막다른 위기에 봉착했지만 꼭 재기한다는 그의 의지가 수술을 통해서 암을 제거하고 인공항문을 달고 있다 놀라울 정도의 회복력을 통해서 다시금 정상인으로 복귀하는 그의 스토리를 통해서 꿈과 희망이 있는 이에게는 하늘이 돕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서 현실의 타성과 어려움에 불평만 하지 말고 이를 바탕으로 변화와 발전을 궁리하는 도전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된다.

프록시란 접근이 용이하다는 어원의 의미의 회사를 통해서 일상의 제품에서 모티블르 얻어서 치솔에 대한 변화를 추구하는 대표의 모습을 통해서 당연하고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타성에 젖어 있는 우리의 모습에 변화를 주는 동기부여가 된다고 생각된다.

꾸준함의 마법을 입증하는 김영욱대표의 스토리를 통해서 자극을 받아서 힘차게 미래를 다시 시작하는 이웃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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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턴트 라이프 - 발명가의 시대는 계속된다
김영욱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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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와 발전의 의지를 가지고 살아가는 창업자의 성공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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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 - 인문학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하라
한지우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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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이후에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해서

논하는 책

코로나는 분명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다. 이는 역사적인 사건에서 고증될 수 있다. 중세 페스트의 출현으로 인류는 커다란 위기에 봉착했다. 이를 통해서 르네상스 시대의 새로운 문예부흥운동이 전개되었다. 기존의 신 중심 사상에서 인간중심 으로 변화된것이다. 코로나라는 초유의 펜데믹 상황에서 인류는 새로운 기술 부흥운동을 맞이하고 있다. 코로나는 기존의 4차산업 혁명을 더욱 가속화시킬 것이면 인류는 새로운 기술적 진일보의 국면을 맞이할 것이다. 이 책으 기술 진일보의 시대에 인문학을 통해서 시대를 관통하는 깊은 통찰력을 얻을 것을 조언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4차 산업혁명에 세 가지 혁신적인 특징이 있다고 말합니다.

첫 번째는 기술 융합입니다. 모든 사물이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과학기술이 융합되면서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것이죠. 사물 인터넷의 출현과 함께 단순한 디지털 기기 간의 연결을 넘어 에너지, 생명과학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됩니다. 즉 물리학과 정보과학, 생물학 사이에 놓인 경계를 허무는 융합이란 단어가 이를 설명할 수 있죠.

4차 산업혁명의 두번째 특징은 플랫폼 경제입니다. 이미 인터넷에는 정보와 데이터를 활용해 사람들이 모여드는 플랫폼이 만들어졌습니다. 세계 경제의 현재 흐름은 기술 플랫폼의 발전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산업구조를 붕괴시킬 수 있는 수준까지 성장 했습니다. 자본을 투자해서 설비시설을 짓거나 물건을 구매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공유경제나 맞추명 경제의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지요 이런 플랫폼은 여러 분야로 빠르게 확산되어 주차 헤어숍 예약, 티켓 예매, 세탁 서비스 이용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세번째 특징은 일상성 입니다.과거 산업혁명이 인류의 삶을 크게 진일보하게 만들고 일상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지만 4차 사업혁명의 기술에 비할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1.2.3차 산업혁명의 기술은 주로 국가와 기업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평범한 개인이 기술의 수혜를 직접누리기 쉽지 않았죠. 비용이 높고 접근성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은 생산과 소비 운송과 배달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개선해 보다 많은 사람이 기술 발전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습니다." (p.103~107)

인공지능 중심의 새로운 최첨단 기술이 우리 삶을 편리하고 윤택하게 해줄 수 있지만 어떤 기술보다도 강력하기에 위험성도 크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인공지능이라는 전례 없이 강한 기술을 얻었지만, 인류는 그것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무자정 편리할 것이다. 무병 장수 할 것이다. 같은 추측만 난무하고 있지요 분명한것은 이보다 엄청난 것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굉장한 기술이 우리가 사는 이곳을 천국으로 만들 수도 있지만 지옥으로 만들어 초토화 시킬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유발 하라리의 다음 말을 기억해야 합니다.(p.134)

인문학으로 인공지능의 시대를 이끌어가라는 이 책의 메시지를 통해서 다가올 변화속에서 프론티어 정신으로 앞장설 리더로써 거듭나는 이웃들이 되기를 바라며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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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 - 인문학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하라
한지우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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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AI인공지능의 시대에서 리더로써 제시되는 인문학적 인재상을 제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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