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시 헬스 케어 김영욱 대표의 신간 퍼시스턴트 라이프 책을 집어들고 읽는데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펼쳐져서 단숨에 읽을 수 있었다.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으로 의대에 진학해서 5학기를 다니면서 안정된 길을 갈 수 있었지만 자신의 길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과감하게 수능을 다시봐서 서울대 공학도로 변신하는 그의 담대함을 통해서 무언가 다른 청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이를 즐기는 그의 모습을 통해서 살아있는 청년이라고 여겨졌다. 현재는 프록시 헬스 케어 대표로써 치솔에 대한 기능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고 새로운 칫솔을 개발해서 트로마츠 잇몸케어 치솔을 유통중에 있는 사업가로써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의 롤모델인 다이슨을 본 받아서 창업주가 쓴 끊임없이 실패하라라는 책을 통해서 공학도가 지녀야 할 마인드를 배웠다. 날개 있는 선풍기가 당연하다고 여기고 100년동안 변화가 없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소비자들은 사용하였는데 2007년 다이슨이 이에 대해서 의문과 문제를 제기하고 날개없는 선풍기를 개발하는데 성공한다. 김영욱 대표도 이에 100년넘게 아무 문제 제기없이 사용하고 있는 기존의 치솔에 대해서 문제제기와 의문을 품게 되고 새로운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트로마츠 잇몸케어 칫솔을 개발하게 되고 기존의 치솔에서 진일보해서 치석, 치태 제거의 우수성을 입증하게 된다.
김영욱 대표의 미국에서의 영어를 못하면서 겪은 어려움도 많은 공감을 가지게 되었다. 지도교수는 영어를 못하는 유학생을 싫어하고 동양인들은 잘 연구생으로 받지 않는 경향을 보이는데 최초로 연구원으로 발탁되어서 인정을 받기까지 눈물겨운 노력과 훈련의 과정이 녹아져 있다.
대장암을 우연찮게 발견하게 되어서 수술을 하게 되는 그의 항암스토리는 불굴의 의지가 있으면 병마도 이겨내는 저력의 모습을 보여준다. 대변자루를 차고 평생을 보낼수도 있는 막다른 위기에 봉착했지만 꼭 재기한다는 그의 의지가 수술을 통해서 암을 제거하고 인공항문을 달고 있다 놀라울 정도의 회복력을 통해서 다시금 정상인으로 복귀하는 그의 스토리를 통해서 꿈과 희망이 있는 이에게는 하늘이 돕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서 현실의 타성과 어려움에 불평만 하지 말고 이를 바탕으로 변화와 발전을 궁리하는 도전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된다.
프록시란 접근이 용이하다는 어원의 의미의 회사를 통해서 일상의 제품에서 모티블르 얻어서 치솔에 대한 변화를 추구하는 대표의 모습을 통해서 당연하고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타성에 젖어 있는 우리의 모습에 변화를 주는 동기부여가 된다고 생각된다.
꾸준함의 마법을 입증하는 김영욱대표의 스토리를 통해서 자극을 받아서 힘차게 미래를 다시 시작하는 이웃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