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건사 : 간호학 기초편 - 한 권으로 준비하는 국가자격시험
원상철.최인영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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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동물보건사 첫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필독서로써

이 책 한권으로 대비하자.

매주 동물농장을 즐겨보고 강아지와 고양이를 좋아하는 동물 애호가로써 이 책을 흥미롭게 읽었다.

다소 의학적으로 전문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는 서적으로 수의학과를 나오신 분들이 접하면 좋을만한

콘테츠를 전하고 있는 책이다. 수험서에서 중요한 중요한 이론을 정리해주고 바로 관련 문제들을 수록

해서 내용정리와 2022년 시행을 앞둔 동물보건사 시험을 대비하는데 충분한 수험서라고 여겨진다. 이제

반려인 1500만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동물이 이제는 하나의 가족으로 인식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런 시대에 걸맞게 전문인력의 필요성은 날로 증대되리라 생각된다. 이 책을 통해서 관련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는 친철한 안내서가 되기를 바란다.

동물의 보정

보정이란 언어나 물리적 또는 약물 등을 이용하여 동물의 행동을 억제함으로써 동물이 자신과 다른 동물 또는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을 방지하고 훈련, 검사,약물투여, 처치, 포획 등 모든 절차의 수행을 용이하기 하는 방법이다. 물리적 보정은 그 동물의 특성을 잘 이용하여 행동을 억제하는 것이므로 비교적 영리한 개는 언어적 보정이 아주 유효하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토끼는 온순하면서도 언어적 보정은 전혀 효과가 없으며, 일반적으로 동물은 임신과 분만에 관련된 시기에는 공격성을 가질 수 있다. 보정의 실수는 모든 절차의 수행이 불편해지고 어려워지며 사나운 개나 고양이로부터 공격을 받을 수 있다. 무리한 행동의 과한 억제와 보정은 호흡곤란이나 과온중 및 질식사 등을 일으 킬 수 있음므로 정확한 보정법을 숙지하여야 한다. (P.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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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른이 된다는 것은 - 일상에서 나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진솔하고 투명한 성찰 에세이
최준배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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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저자가 가진 행복과 가족에 대한 생각등 철학과 삶에 대해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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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른이 된다는 것은 - 일상에서 나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진솔하고 투명한 성찰 에세이
최준배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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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익어가는 인생의

관조와 철학을 느낄 수

있는 에세이집

속칭 나잇값좀 하라는 말을 우리는 하고 산다. 나이만 먹는다고 어른이 된다는 것은 아니라는 뼛소 깊은 말이다. 진짜 어른이 된다는 것은 이라는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삶의 철학과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행복과 나에게 있어서 가족이라는 의미들 명상을 하면서 고요함속에서 자신을 만나는 시간들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뒤늦게 상담심리학을 전공하셔서 책속에 인간의 내면과 심리에 대한 내용들이 곳곳에 녹아져 있다. 바둑을 좋아하시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서 비슷한 면이 있어서 공감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담담한 어조로 자신을 성찰 할수 있는 에세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길

나는 이제 전업 작가로서의 길을 간다.

그동안 취미로 글을 쓰고 자투리 시간에 끄적 거리는 아마추어였다면, 이제부터는 글쓰기를 업으로 하는 삶을 살 것이다. 오늘 알람을 6시에 세팅하고 기상하여 간단한 명상후 책상에 앉아 따뜻한 생강차 한 잔을 마심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따뜻한 생강차 한 잔이 나의 작업을 시작하는 리추얼이 될지도 모르겠다. (P.78)

바둑은 수행이다.

한판의 바둑이 삶의 여정에 곧잘 비유되고 하는데, 나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수행에 비유하고 싶다. 바둑을 감상하다 보면 바둑을 둔 다는 것은 수행하는 과정과 같다는 생각이 들고 한다. 왜냐면 수행에 필요한 덕목이 한판의 바둑을 둘 때도 똑같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덕목을 하나씩 열거해본다.

첫번째 욕심을 버리는 것이다.

두번째 조화로운 삶이다.

세번째 현존하는 삶이다.

네번째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한 삶이다.

마지막으로 되돌아 보며 배우는 삶이다.(P.146~149)

시크릿을 작동시키다.

뇌는 순진한 아이와 같아서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 대로 받아들인다고 한다. 내가 이렇게 행복한 상황을 마음껏 상상하며 진한 감정을 실어 느끼고 있으니. 뇌도 당연히 이것을 현실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몸과 마음은 아나가 되어 긍정적 어네지로 충만하고 나의 이 강력한 에너지는 우주의 긍정적 에너지 파장을 더욱 끌어당기게 된다. (P.252)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 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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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 보고서 끝장내기 - 한눈에 엄지척! 핵심을 꿰뚫는 일잘러의 보고서
윤홍준 지음 / 리더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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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보고는 생명이다. 언문행을 통한

보고를 통해서 사랑받는 직장인이 되게

해주는 책

직장에서 소통의 핵심은 보고이다. 보고를 통해서 상급자와 하급자가 서로 의사소통을 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을 추진하게 된다. 이 책은 다양한 보고서의 사례를 통해서 직장인들이 잘된 보고서를 보고 따라 할 수 있게끔 만들어져 있다. 상급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효율적으로 한 번에 간파할 수 있는 보고서가 핵심이다. 잘만든 보고서를 통해서 직장 상사에게 인정받고 일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이 책에 수록된 다양한 예제들을 현장에서 응용하고 도입해서 업무 성과와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직장인이 되었으면 한다.

1.보고서 공포 증후군

2. 질문 양산 보고서

3. 수정 과다 보고서

4. 방샹성 부재 보고서

5. 요약 없는 보고서

6. 기본기 없는 보고서

7. 스토리가 없는 보고서

8. 스탠스가 없는 보고서

9. 두서 없는 보고서

10. 결론 숫자 일정 없는 보고서

보고의 형태는 언 문 행으로 나뉘는데 재택 상황에서는 조직원의 대면 보고를 받기 어렵기에 언문이 중요해진다. 결국 행동을 통해 상사에게 직접 보고하는 형태는 감소한다는 의미이이다.

사실 우리는 흔히 대면보고를 할 때에도 문서를 만들었다. 문서와 함께 설명을 하면 일목요연, 시간 단축, 아이디어 Add, 수정 첨삭이 용이 하기 때문이다. 비대면보고는 더할 나위 없이 필요한 것이 언문이다. 특히 지식노동자의 직장 일은 행동으로 정리된 일들이 말 보다는 문서로써 종결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언택트한 시대에는 sns, 이메일 erp, 밴드 등 톡방이 일상화 되면서, 업무의 히스토리를 상시 추적할 수 있게 된다. 결국, 단톡방의 문자가 보고서로 대체되고 남는 것이다. 보고가 의무적이라는 의식은 구시대적이다. 이제는 상사가 워하는 정보를 요약하여 보고하는 기술을 가져야 한다. 현황파악 및 질문에 답변을 준비하는 수준으 수동적인 보고이며, 문제 원인 대안 해결까지 원스톱으로 정리하는 것이 능동적인 보고이다.

이 책을 통해서 보고서의 A-Z까지 일목요연하게 체계적인 설명을 통해서 능력있는 직장인으로 거듭나는 이웃들이 되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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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맘의 집중 육아
백선주 지음 / 마음세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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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을 다니고 퇴사를 한후 두아이의 엄마가 된

스토리를 풀어내면서 이 땅의 엄마들에게 전해주는

따뜻하고 여린 감성의 메시지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것은 많은 희생을 전제로 하고 있다.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종일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주고 바라봐주어야 한다. 요즘 아동 학대에 대한 뉴스가 연일 언론을 장식하고 있다. 한 아이의 부모가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면수심의 일들이 자행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이 책은 아이들은 키우면서 그들의 성장기를 기록하고 심리적인 변화까지 세심하게 기록한 육아 에세이다. 이 책을 통해서 예비엄마들이 아이들은 키우는 법들에 대해서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배워나가는 의미 있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한다.

스스로 무언가를 해냈다란 자신감에 아이는 상기되어 있었고 그런 나원이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엄마로서 참 행복했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아니 몇 시간 후면 해가 뜨는 이른 새벽시간이었지만 모두가 잠든 고요한 이 시간, 나는 나원이를 보며 아이의 잠재된 재능을 끄집어 낼 수 있는 원동력이 엄마의 따뜻한 시선과 기다림 그리고 감탄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스스로 한자 책을 읽는 동안 난 내 책을 읽으며 기다려 주고 중간 중간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봐주고 살펴봐주었다. 아이가 무언가를 해냈을 때는 마치 내가 아이가 된 듯 같이 기뻐해주고 감탄해주는 일이 아이가 자라는데 꼭 필요한 거름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된 귀한 시간이었다.(P.74)

앞서 잠자리 독서에 대해 이야기 한바 있지만 책 일어주기가 가진 힘만큼 강조해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다. 어린 시절, 아이에게 책 읽어주어 얻는 효과는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우선 아이에게 가장 편안하고 친근한 엄마, 아빠의 목소리로 지속적으로 책을 읽어 주다보면 아이의 정서가 안정되고 한글도 자연스럽게 깨치게 된다. 특히 그림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게 아혀 많이 읽어줄수록 상상력 또한 길러지게 된다. (P.170)

이 육아 에세이를 통해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저자의 마음을 느끼고 이를 통해서 전인격적인 아이키움의 방법을 전수받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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