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길을 걸어 보기 전엔 죽지 마라 - 437km, 23일간의 기록
윤승진 지음 / 지식과감성#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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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길이 유행이던 적이 있었다. 둘레길부터 시작해서 집앞의 오솔길 까지 걷는 문화가 한창이던 때였다.

나도 길을 걷는 행사에 참여했던 적이 있다. 걸으면서 내가 가진 생각과 고민들을 내려놓는 시간이었다.

제주 올레길이 한창 유행하던 때가 있었다. 몇번 제주도에 간적이 있어서 모든 코스를 참여하지 못했고

나의 숙소에 앞 짧은 거리를 아침마다 산책으로 거닐던 기억이 있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이어진 길은 나의 여행을 한층 즐겁게 해주었다. 이 책을 보면서 그때의 기억이 떠올랐다.

우도는 전기차가 유명해서 그런지 입구부터 꽤 많은 전기차가 세워져 있었고 지나다녔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타러 와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보였다.

카카오맵 지도를 보면서 해안 도로를 따라 걸었다. 날씨가 생각보다 따뜻 했지만 아니나 다를까 바닷바람은

아직 매서웠다.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서 이정표의 올레길 방향을 따라 걸었다. 또한 화살표 방향 이정표도

있어서 길 찾기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제주 월드컵 경기장에 도착했다. 골대 뒤편은 비싸지 않았지만 구자철 선수를 보기 위해 우린 선수들이 입장하는

방향인 W석을 15,000원에 구매하고 들어갔다. 양쪽 선발 선수들이 모두 나와 있었고, 지금 막 구자철 선수가 나오고 있었다.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감성 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선수가 나오면서 소개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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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위즈로 배우는 창의 코딩 세상 - 상상을 세상으로 꺼내는 마법의 주문
이우정.이현정 지음 / 아이씨뱅큐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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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들에게 코딩배우기 열풍이 일고 있다고 한다. 4차 산업 혁명에 따른 새로운 기술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고 어렸을때 부터 이를 학습하는 붐이 일고 있는 듯 하다. 이 책은 이러한 시류

를 타고 탄생한듯 하다. 아이들이 만들어 보면 좋을듯 하고 흥미로운 15가지 프로젝트가 마련되어

있다. 15가지의 활동 주제로 다양하게 구성된 예제를 통해서 피지컬 컴퓨팅의 세계로 떠나보자

아두이노를 매우 좋아합니다. 내가 상상하는 대로 제약받지 않고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처음 피지컬 컴퓨팅를 접하는 학생들에게 아두이노의 회로연결은 너무 높은 산을 오르는 것

과 같습니다. 교육자인 제가 어린 연령의 아이들에게 아두이노를 교육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닙

니다. 매번 교육 때마다 복잡한 회로를 연결하고 전자회로의 원리를 알려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

여야 합니다.

코드 위즈는 이런 아두이노의 복잡한 외로 연결 없이도 다양한 센서와 엑츄에이터를 한 손바닥 안에

들어오도록 작은 크기 안헤 구현 하였습니다. 또한 Extension 보드를 확장하여 아두이노처럼 다양

한 센서를 연결하여 사용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으며 게임처럼 주제로 문제를 자연스럽게 해결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 아이씨뱅큐 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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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위즈로 배우는 창의 코딩 세상 - 상상을 세상으로 꺼내는 마법의 주문
이우정.이현정 지음 / 아이씨뱅큐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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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들에게 코딩배우기 열풍이 일고 있다고 한다. 4차 산업 혁명에 따른 새로운 기술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고 어렸을때 부터 이를 학습하는 붐이 일고 있는 듯 하다. 이 책은 이러한 시류

를 타고 탄생한듯 하다. 아이들이 만들어 보면 좋을듯 하고 흥미로운 15가지 프로젝트가 마련되어

있다. 15가지의 활동 주제로 다양하게 구성된 예제를 통해서 피지컬 컴퓨팅의 세계로 떠나보자

아두이노를 매우 좋아합니다. 내가 상상하는 대로 제약받지 않고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처음 피지컬 컴퓨팅를 접하는 학생들에게 아두이노의 회로연결은 너무 높은 산을 오르는 것

과 같습니다. 교육자인 제가 어린 연령의 아이들에게 아두이노를 교육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닙

니다. 매번 교육 때마다 복잡한 회로를 연결하고 전자회로의 원리를 알려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

여야 합니다.

코드 위즈는 이런 아두이노의 복잡한 외로 연결 없이도 다양한 센서와 엑츄에이터를 한 손바닥 안에

들어오도록 작은 크기 안헤 구현 하였습니다. 또한 Extension 보드를 확장하여 아두이노처럼 다양

한 센서를 연결하여 사용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으며 게임처럼 주제로 문제를 자연스럽게 해결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 아이씨뱅큐 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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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나와 당신의 아픔과 열정이 우리를 만드는가
권용덕 지음 / 지식과감성#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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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개의 짧은 글들을 통해서 저자의 생각과 철학을 밝히고 있는 에세이집이다. 한가지 아쉬운건 저자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다는 점이다. 단순히 켄자스대학을 졸업했다는 정보밖에 얻을 수 없었다. 글을 읽

으면서 저자가 어떤 사람일까 하는 점이 궁금증으로 와닿았다. 다음 책에서는 독자를 배려하기 위해서

라도 저자 약력이라든가 사진등을 기재하는게 좋을 듯 싶다. 자칫 신비주의 전략으로 저자가 꼼꼼

숨어 있는 듯한 인상을 펼치는 듯 하다. 저자는 기존의 인문학적 사유와 사색이라는 첫번째 책을 내고

두번째 책을 낸 사람 이었다. 나름 이분야에서 조예가 깊은듯 하다. 다만 아쉬운건 글이 연속적이지

못해서 한편의 에세이가 끝나고 새롭게 시작되어서 연결되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다음에는 이런 점

들을 감안해서 책을 내시면 좀더 독자에게 와닿는 책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글쓰기란 인간의 일상과 삶의 이러저러한 주제를 다루는 것이며 이런 견지에서 휴머니즘은 커다란 명제

가 아닐 수 없다. 그렇다고 어줍잖은 감상적 휴머니즘을 다루는 글을 쓰기에도 거북하며 보기에도

불편하다. 희멀건 피부와 윤기가 흐르는 인상에 해맑은 표정으로 삶과 죽음 그리고 인간의 번뇌와

모순을 말한다는 것도 왠지 거북하기도 하고 듣기에 불안하기도 하다.

현대사회를 논하는 데 있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살기 쉽지 않은 세상이라는 것이다. 남의 돈을

번다는 거 자체가 어려운 일이며 그러한 과정 속에서 우리는 상처받고 방황하게 되는 건 아닌가.

인간관계에서도 사랑이든 우정이든 우리 뜻대로 되는 것은 없다고 말하는 것이 차라리 속이

편할 수도 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상처, 아픔, 트라우마라는 어두운 정서는 삶의 한 시점에서

생겨나는 것이고 어떠면 본질적인 삶의 시작은 이들 어두운 정서를 이겨 내고 극복하는 것에서부터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 감성 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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史차원 김재원의 지켜라! 한국사 1 - 미션! 사라진 문화유산을 찾아라! 史차원 김재원의 지켜라! 한국사 1
김재원 지음, 별미디어 그림, 오마주(주) 기획 / 툰드라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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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역사이야기를 가르칠때 막막하다. 자고로 역사를 알아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의 역사를 통해서 과거의 선조들의 지혜와 삶의 방식과 얼을 알고 이를 계승하고 발전할 수 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쳐야 한다. 그들에게 뿌리를 알게 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 이야기는 따분하고 지루하기만 한다. 그런 역사를 좀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쓴 책이 사차원 김재원의 지켜라 한국사 이다. 이 책을 쓴 저자 김재원 작가는

역사를 전공하였고 방송과 유튜브에서 알리고 있다. 아이들에게 역사를 재미있게 알리는 쌤으로

자리잡고 싶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역사이야기가 있지만 첫번째 이야기로 백제 무령왕릉과 진묘수를 정했다.

1971년 우연히 발굴된 백제 무령왕릉은 출토된 유물도 엄청났지만 무덤의 주인이 명확히 밝혀

진, 한국 고고학계 큰 의미를 가지고 세기의 발견이라고 한다.

백제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 당신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우리 자녀들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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