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의 마법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 지식 세대를 위한 좋은 독서, 탁월한 독서, 위대한 독서법
김승.김미란.이정원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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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베이스캠프

산 정상에서 심장을 뛰게 만드는 것은 독서를 통한 감격과 울림이 겠죠. 이를 흔히 동기부여라고 합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울컥 하던 감격이 책을 덮고 일어서는 순간 사라진다는 것은 마치 산정상에서 내려오면서 정상에서의 호연지기를 잊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정상과 세상, 이상과 현실의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베이스캠프라는 사실입니다. 베이스캠프가 없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다리가 사라진 셈입니다. 지식전달자의 베이스캠프는 서재이지만, 일반 사람들의 베이스 캠프는 각기 다를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인생이 바뀐 사람이 , 자신의 책을 써서 또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꾼 경우도 있어요. 빅터 프랭클 박사는 성서에 영향을 받고 그 경험을 담아 죽음의 수용소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리고 죽음의 수용소를 읽고 큰 영향을 작은 스티븐 코비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집필하였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은 동기부여전문가 리사 니콜스의 인생이 바뀝니다.

변화의 크기와 속도를 매일 경험하는 사람은 보통 사람보다 더욱 본질을 추구한다. 이것이 바로 변화를 담는 그릇이며 넉넉한 내공이기 때문이다. 바람이 거셀수록 뿌리깊은 나무는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킬 수 있다. 변화 앞에서 본질을 추구하는 방법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독서이다.

본질을 추구하는 독서란, 본질을 추구하도록 하는 도서를 잘 선택하는 것과 함께 본질을 추구하는 방법으로 독서하는 것이다. 먼저 도서를 선택하는 것은 단순히 책을 사는 행위가 아니라 독서의 목적을 알고 그 목적에 따라 책을 선택하고 읽는 것을 말한다.

자유로운 사고, 창의적인 사고는 결국 깊은 사고에서 나온다. 개념적이고, 체계적인 사고의 훈련이 있어야 진정한 상상력이 나올 수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P가 추구하고 가르치는 본질을 추구하는 독서의 방법이다.

내용 의미 교훈 내용은 정확하게 읽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확인이고요, 내용 이면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두번째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러한 내용과 의미를 가치와 충돌 시키면서 자신을 성찰하는 방식입니다.

책속의 갈등은 책 속에 실제로 존재하는 가치의 충돌을 말하는 것이고요 책과 세상의 갈등은 책에서 찾아낸 가치의 충돌과 강들이 현재 우리 주변에서는 어떤 양상으로 펼쳐지고 있는지 살피는 것이겠죠. 마지막으로 책과 나와의 갈등은 이미 찾아낸 그 갈등을 나의 가치관과 부딪쳐 보고 치열하게 토론하는 것입니다.

P와 미란의 서재에서의 만남과 지적인 대화를 통해서 기존에 내가 하고 있는 독서에 대해서 한번 체계적으로 이론적으로 재정립하는 시간이었다. 독서는 우리가 일생동안 접할 수 있는 지식의 폭과 양을 깊고 넓게 가져다 준다. 여기에 자신만의 성찰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독서를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서재의 마법을 만나볼 것을 권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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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의 마법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 지식 세대를 위한 좋은 독서, 탁월한 독서, 위대한 독서법
김승.김미란.이정원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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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미란의 서재에서의 만남과 지적의 대화를 통한 독서법에 대한 고찰의 시간 당신의 독서법이 바뀌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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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 - 성공하는 작은 식당 소자본 배달시장의 모든 것
장배남TV.손승환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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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비대면 문화 시대에

배달업계의 동향과 창업

방법을 알려주는 책

요즘 외신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배달업이다. 사람들이 집콕중이고 회사원들도 간편하고 쉽게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서 배달주문을 많이 하는

추세이다. 점심시간에 한 스파게티 가게에서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계속 주문 콜이 오고 배달하시는 분들이 오는 모습을 보면서

배달시장의 규모가 커졌음을 피부로 실감하게 된다.

배달 창업의 4가지 방법이 있다.

배달 창업에도 프랜차이즈업체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브랜드만 들어도 맛이 연상되는 홍보와 메뉴를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경험이 없거나 요리에 자신이 없는 경우, 자영업에 첫발을 내딛는 초보창업자는 프랜차이자를 원한다. 체계적으로 교육받고 반조리 형태의 식재료를 공급받아 조리하므로 맛이 보장된단느 이점 때문이다. 반면, 음식점 경력이 오래되거나 요리에 자신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단독 창업을 선호한다.

불과 몇년 전만 하더라도 치킨과 피자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장은 개별적 상호를 가진 형태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래서 지금도 개인 업장을 가ㅣ지고 있다면 기존 업장에 신규로 하나 더 배달업종을 추가 창업하는 샵인샵을 선호한다. 기존의 영업하던 음식점에 하나의 메뉴를 추가한다든지, 전혀 다른 분류의 업종으로 사업자를 내고 한 곳에서 두 사업자들 운영하는 것이다. 또한 프랜차이즈 가맹이 아니더라도 공유주방 시스템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

샵인샵

말그대로 매장 안의 매장이다. 장사를 하면서 더 많은 매풀을 올리기 위해서는 크게 두가지 노력을 해야 하는데, 더 많이 팔거나 현재의 고정지출을 줄이는 것이다. 그러나 임대료, 인거비, 공과금 등의 고정비는 줄이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결국 더 많이 팔아야 하느데 그 방법중 하나가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 하는 것이다.

단독창업

말 그대로 개인이 혼자서 모든것을 준비하고 창업하는 것을 말한다. 대부분 이런 경우는 공유주방에서 경험치를 쌓은후 어느 정도 자신삼을 가지고 독립을 위해 창업하거나, 기존에 장사경력이 있어서 음식 조리나 오픈 준비등에 큰 무리없이 매장 운영이 가능할 때 창업하게 된다.

프랜차이즈

지금은 배달 프랜차이즈의 춘추전국시대다. 코로나 펜데믹 이후 우리 사회는 거리두기가 생활화 되었다. 이제는 그 거리 두기가 익숙해져 사람과 사람 사이가 더 단절되는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추세는 앞으로 더 심해질 것으로 전문가들을 내다보고 있다.

공유주방

주방 하나릏 정해진 시간만큼 공유하거나 대형 주방을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공유하는 방식을 뜻한다. 주방만을 가지고 임대사업을 하는 것도 공유주방이며, 대형규모의 주방을 놓고 F&B 창업자를 길러내는 시스템도 공유주방으로 생각하면 된다. 국내에도 키친밸리 고스트키친 위쿡 등의 많은 신생업체가 생겨났다.

식당창업을 준비할때 처음 부딪히는 난제는 자본금이다. 시설비와 준비자금, 임대료에 여유자금까지 합하면 만만치 않은 돈이 들어간다. 특히 고객이 앉아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일정 규모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려 할 때는 임대료는 부담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작은 배달식당은 그 걱정을 덜어준다. 주방 외 필요공간이 적고 지하나 핵심 상권에서 골목으로 들어가도 된다. 그러기에 영업하기에 따라 적은 자본금으로 크게 수익을 낼 수 있다. 배달 전문음식점의 매출과 수익의 잠재력은 무한대다.

엔잡러의 시대에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배달에 대해서 체계적이고 알기쉽게 A-Z까지 친절하게 설명한 책이다. 현업자의 경험이 책속 곳곳에 녹아난 흔적이 보인다. 배식업 창업을 꿈꾸는 이웃들에 한번 만나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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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 - 성공하는 작은 식당 소자본 배달시장의 모든 것
장배남TV.손승환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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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이 뜨고 있는 이때에 배달창업을 준비하고 있는이들에게 유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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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 주식이다 - 2030 미래 성장 가치주 발굴 기법
이상우 지음 / 여의도책방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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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주와 가치주를 통한 장기적인

주식투자로 인한 수익을

창출하자.

웨렌 버핏의 당신의 자본이 돈을 벌어주지 못한다면 당신은 죽을때까지 일만 하다가 죽어야 한다는 겪언이 떠오른다.

노동을 통한 수입은 한계가 있기에 많은이들이 재테크를 통한 자산 불리기를 하고자 한다.

요즘 시장에 유동성이 높아지고 각국들이 돈을 시장에 풀면서 경기 부양책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때에 갈곳없는 돈들이

주식시장에 몰려서 주식의 호가가 진행되고 있다. 빚투 영끌이 투자로 대비되는 투자 신조어가 탄생하고 있고 동학개미운동으로

일컬어지는 개미주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기관 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들의 시장 주도속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서 이상우 저자가 밝히는 주식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


펜데믹으로 입은 주식시장의 타격은 리셋됐다. 매수 주체인 외국인 기관 개인 모두 같은 출발선에 섰다. 아니 엄밀히 말하면 개인은

가장 뒤에서 출발해야 한다. 공매도가 재개됐으며 시장은 주린이라고 봐주지 않는다. 시장의 본질은 냉혹함이다. 개인에 비해 압도적인

자금력을 지닌 외국인과 기관은 그들의 매수와 매도만으로도 주가를 올리고 내릴 수 있다. 전에는 이해 못했던 내가 팔면 오르고 내가 사면

내린다 라는 상황을 매매 현장에서 맞닥뜨리고 되었다. 주가가 오를 땐 당연해 보였는데, 조정을 받거나 떨어지는 모습은 당황스럽기만

한다. 아마 주식에 대해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이가 많을 것이다. 가장 나쁜건 주식에 대해 많이 안다는 착각이다. 만약 주식

에 대해서 잘안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읽고 있다면 당신이 아는 것이 틀렸다고 봐야 한다. 상승장에서 얻은 수익을 자신의 실력으로 포장하던

이가 현재 손실은 시장이 조정을 받기 때문이라며 시장 탓을 한다. 혹은 선진 미국 시장 대비 영세한 한국 시장의 한계라며 애꿋을 한국 증시를

탓하기도 한다.

이책은 주린이들이 돈을 벌 수 있도록 비교적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다. 오늘의 성장주가 내일의 가치주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어떤 상황에도 대응가능한 실전매매 솔루션 28가지를 가르쳐 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투자에 실패하는 9가지 이유를 말하고 있다.

1. 가진 돈 전부를 투자에 사용한다. 2. 내가 산 종목은 무조건 오를 거라고 생각한다. 3. 작은 손절에 큰 절망감을 느낀다. 4. 큰 수익을 낸 후

자만에 빠진다. 5. 시장 상황을 보면서 주가를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6. 내가 분석하지 않고 남의 의견을 쫓는다. 7. 기업에 투자하지 않

고 투기를 한다. 8. 매매에 중독되어 있다. 9 역발상 전략을 구사하지 못한다.

2021년 코스피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이때에 주린이에서 탈출하고 싶은 초보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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