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노멀 한 달 살기, 하노이 한 달 살기 시리즈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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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쌀국수 포와 커피의 나라를 여행하면서 동남아의 문화에 대해서 알고 뉴노멀의 시대의 여행을 만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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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품격 - 착하게 살아도 성공할 수 있다
양원근 지음 / 성안당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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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기획자가 애기해주는

착하게 살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사회 통념을 비튼

칸트의 선의지를 모티브로

다양한 사례를 제시한 책

책쓰기 이렇게 쉬울줄이야 라는 책으로 예비저자들에게 반향을 일으켰던 양원근 대표님의 두번째 책이 나왔다. 선의지라는 다소 의외의 책을 선보이셔서 신선하였다.

칸트의 선의지 용어를 빌려서 양원근 대표가 자신의 출판 기획자로써 겪었던 다양한 사례와 경험들을 책속에 녹여내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출판 사례들을 통해서 책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읽어도 도움이 되는 저자의 삶의 철학과 노하우가 담겨져 있는 책이다.

착한 사람들은 손해를 보고 호구로 전략된다는 통념을 버리라는 저자의 의견

칸트는 나 자신이든 다른 사람이든 인간을 단순한 수단으로 다루지 마라. 인간은 언제나 목적으로 다루도록 하라라고 했다. 선의지는 사람 그 자체의 가치를 바라보고 존중하는 마음이다. 어떤 경우에도 사람이 목적이 되지 않고, 돈이나 성공이 사람을 앞서지 않는다. 그래서 나한테 무엇인가 돌아 올거라고 기대하지 않고 상대를 위해 행동한다. 내 마음이 어떠하고 어떤 상황이든지 간에 어려운 사람을 돕는게 도덕적으로 옳으니 돕는것이다.

손익을 따지는 계산기를 치워버리고 상대방을 머릿속에 가득 채우는 것이다. 내가 선의지로 상대를 도우면 상대가 잘되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가 속한 세상이 더욱 좋아진다. 돌려받기를 기대하지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나 역시 보답을 받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선의에 대해서는 잘 알지만 , 도덕성과 강인한 의지, 실행력이 포함된 선의지라는 개념에는 익숙하지 않은 것 같다. 우리는 도덕성이 고리타분한 개념이라고 오해해 왔다. 도덕적으로 살며 손해 보고, 성공할 수 없다는 편견 때문에 움츠러 들곤 했다.

하지만 앞서 설명한 것처럼, 전 세계적으로 도덕성을 지키면서도 성공한 예를 무수히 찾을 수 있다. 착한 기업에 소비자들은 열광 하고, 심지어 마케팅에서도 도덕성을 강조한 방법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고 생각했던 내 가슴속 선의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보석

이었다.

그런데 타인을 돕겠다는 선의가 있어도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화하지 못한다. 선의를 실행에 옮겼을 때 비로소 타인의 삶 그와 연결된 내 삶에도 눈부신 별이 든다. 실천이 없다면 아무리 원대한 꿈을 꿔도 몽상가에 지나지 않는다. 선의보다 선의자가 휠씬더 중요하다.

선의지를 가진 이들의 특징

첫째, 선의지를 가진 이들은 사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존중이 있다. 자신이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상관없이 사람 자체를 존준하고 사랑

한다. 누구에게든 도움이 되고 싶고,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 싶다는 순수한 의지가 강하다. 타인을 향한 이들의 마음은 단순하고 일시적인 동정이 아니라, 사람을 존중함으로써 우러나오는 연대 의식이다.

둘째,선의지를 가진 이들은 실천력이 있다. 입으로만 남을 돕고 싶다라고 하디 않고 자신의 삶속에서 크고 작은 실행을 하고 있다.

어떤분은 자신의 콘텐츠를 가지고 시설 아동들을 찾아가 무료강의를 진행하고, 또 다른 분은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실비 정도만 받고

경영 컨설팅을 진행한다. 창업을 준비중인 청년들에게 멘토 역할을 하는 분도 있다. 자신의 에너지만 뽑아 먹으려는 에너지 뱀파이어들을 잘

피해 가면서 진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돕는다.

셋째, 선의지를 가진 이들은 표정부터 밝다. 자신의 삶, 타인의 삶을 바라보는데 있어 긍정이 흘러 넘친다. 늘 은은한 미소가 얼굴에서

떠나지 않아서, 이들과 만나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함께 무엇이든지 이루어 갈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다. 선의지를 가졌지만 가끔

표정이 밝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이는 예민하고 신중한 성격이어서 그런데, 이들도 자신의 계획을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면서 점차 표정이

밝아진다.

부에 대해 다룬 재테크 기술 책들부터 마인드까지 서점가에 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다. 부의 품격은 이런 류의 책들과는 결이 다른 책이다.

저자의 착하게 사는 것이 당시에는 손해일 수도 있지만 장기적인 안목에서 이득이라는 철학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출판 기획자로써 성공사례

와 실패사례들을 들면서 내 책을 내고자 하는 예비저자들에게 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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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품격 - 착하게 살아도 성공할 수 있다
양원근 지음 / 성안당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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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아라는 부모님의 말씀이 세상에서는 안먹히는 듯 하지만 저자는 선하게 사는 것이 당시에는 손해일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때는 이득이라는 애기를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통해서 말하고 있다. 아울러 출판 기획자로써 예비저자들에게 책쓰는 노하우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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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의 마법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 지식 세대를 위한 좋은 독서, 탁월한 독서, 위대한 독서법
김승.김미란.이정원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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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베이스캠프

산 정상에서 심장을 뛰게 만드는 것은 독서를 통한 감격과 울림이 겠죠. 이를 흔히 동기부여라고 합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울컥 하던 감격이 책을 덮고 일어서는 순간 사라진다는 것은 마치 산정상에서 내려오면서 정상에서의 호연지기를 잊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정상과 세상, 이상과 현실의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베이스캠프라는 사실입니다. 베이스캠프가 없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다리가 사라진 셈입니다. 지식전달자의 베이스캠프는 서재이지만, 일반 사람들의 베이스 캠프는 각기 다를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인생이 바뀐 사람이 , 자신의 책을 써서 또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꾼 경우도 있어요. 빅터 프랭클 박사는 성서에 영향을 받고 그 경험을 담아 죽음의 수용소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리고 죽음의 수용소를 읽고 큰 영향을 작은 스티븐 코비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집필하였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은 동기부여전문가 리사 니콜스의 인생이 바뀝니다.

변화의 크기와 속도를 매일 경험하는 사람은 보통 사람보다 더욱 본질을 추구한다. 이것이 바로 변화를 담는 그릇이며 넉넉한 내공이기 때문이다. 바람이 거셀수록 뿌리깊은 나무는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킬 수 있다. 변화 앞에서 본질을 추구하는 방법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독서이다.

본질을 추구하는 독서란, 본질을 추구하도록 하는 도서를 잘 선택하는 것과 함께 본질을 추구하는 방법으로 독서하는 것이다. 먼저 도서를 선택하는 것은 단순히 책을 사는 행위가 아니라 독서의 목적을 알고 그 목적에 따라 책을 선택하고 읽는 것을 말한다.

자유로운 사고, 창의적인 사고는 결국 깊은 사고에서 나온다. 개념적이고, 체계적인 사고의 훈련이 있어야 진정한 상상력이 나올 수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P가 추구하고 가르치는 본질을 추구하는 독서의 방법이다.

내용 의미 교훈 내용은 정확하게 읽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확인이고요, 내용 이면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두번째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러한 내용과 의미를 가치와 충돌 시키면서 자신을 성찰하는 방식입니다.

책속의 갈등은 책 속에 실제로 존재하는 가치의 충돌을 말하는 것이고요 책과 세상의 갈등은 책에서 찾아낸 가치의 충돌과 강들이 현재 우리 주변에서는 어떤 양상으로 펼쳐지고 있는지 살피는 것이겠죠. 마지막으로 책과 나와의 갈등은 이미 찾아낸 그 갈등을 나의 가치관과 부딪쳐 보고 치열하게 토론하는 것입니다.

P와 미란의 서재에서의 만남과 지적인 대화를 통해서 기존에 내가 하고 있는 독서에 대해서 한번 체계적으로 이론적으로 재정립하는 시간이었다. 독서는 우리가 일생동안 접할 수 있는 지식의 폭과 양을 깊고 넓게 가져다 준다. 여기에 자신만의 성찰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독서를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서재의 마법을 만나볼 것을 권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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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의 마법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 지식 세대를 위한 좋은 독서, 탁월한 독서, 위대한 독서법
김승.김미란.이정원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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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 미란의 서재에서의 만남과 지적의 대화를 통한 독서법에 대한 고찰의 시간 당신의 독서법이 바뀌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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