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는 없다 -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업사이클
윤대영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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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을 통해서 재활용 물품을

생산하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쓰레기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책

"필요에 의해 만들고, 사용한 뒤 버리는 시대는 지나갔다. 자워이 유한함을 깨달았다면 이제 부터는 만드는 상품과 서비스는 과거와는 달라야 한다. 업사이클 상품이 일반 상품을 넘어서는 그 무엇이 있어야 하는 이유이다."(P.20)

" 업사이클은 자원순환의 최고 단계를 지향하는 개념이다.단순한 리사이클을 넘어서 폐기되는 자원이 없이 끊임없이 재활용되고 재사용될 수 있어야 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제품과 서비스에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을 더하고 최대한 자원을 재활용하여 무언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순환경제를 만들어내는 일에 어느 정도 접근했다고 본다. 업사이클을 통한 새로운 제품과 놀이 만들기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며, 창의적인 교육에 활용되는 등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려는 노력이다.

모든 제품에는 수명이 있고, 수명을 다하면 버려지게 된다. 업사이클러들은 쓸만한 자원이 버려지는 것을 아까워하며 버려지는 자원을 이용하여 새로운 제품을 만들려는 노력을 한다. 하지만 인간이 만든 제품과 자원을 무한정 순환 사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그래서 사람들은 업사이클이 지향하는 지점을 유토피아라고 부른다". (P.101)

세계경제에 있어서 환경규제는 당면한 해결과제가 되었다. 기업들은 환경과 사회에 기여하는 ESG경영을 필수로 도입하고 있으며. 새활용은 사회적 책임활동 사업을 한 차원 더 발전시키는 효과적인 수단으로 쓰이고 있다. (P.222)

자원은 한정되어 있고 인류의 개발에 대한 활동을 계속되어야 한다.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재생 에너지에 대한 개발에 대한 이슈가 계속되어 지고 있다. 이러한 때에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CSR)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버려지는 자원들을 재활용하는 재생에너지에 대해서 우리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며 여러 이웃들의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 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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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없다 -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업사이클
윤대영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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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없다는 책을 통해서 인류가 당면하고 있는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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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나는 이렇게 극복했다
김은희 지음 / 미다스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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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간호사의 공황장애 극복기

를 통해서 현대인들의 불안에서

벗어나 보자

요즘 현대인들의 삶은 분주함과 스트레스의 연속에 둘러싸여 있다. 공황장애라는 병이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삶에 흔히들 겪는 질병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연예인들이 많이들 겪어서 연예인병이라고 한다. 불안과 스트레스로 인해서 발병 하는 이 마음의 병은 겪어보면 일상의 삶을 빼앗아가고 고통과 괴로움의 나날을 보내게 된다. 공황장애에 대해서 어떠한 병이고 극복한 체험담에 대해서 궁금해서 쉽게 읽혀가는 책이었다. 이 책을 통해서 공황장애를 이겨내는 법을 알아가 보자.

"대나무의 최고는 모죽이다. 모죽은 우리들의 삶과도 많이 닮았다.모죽은 5년동안 아무리 물을 주고 가꾸어도 싹이 나지 않는다. 5년이 지나야 죽순이 돋아나고 갑자기 하루에 80cm 이상 쑥쑥 자라나 30m까지 자라난다고 한다. 왜 5년 동안 자라지

않았을까? 땅을 파보니 뿌리가 사방으로 뻗어 나가 10리 넘도록 땅속 깊숙이 자라고 있었던 것이다. 5년의 비밀을 모른다면? 4년까지 인내하다가 결국 포기하다면? 인내하지 못하고 그동안의 다른 식물들을 보듯 고정관념으로 모죽을 봤다면 5년 뒤의 찬란한 결과를 못 봤을 것이다. 모죽은 그렇게 고정 관념을 버리는 것과 인내를 우리들의 삶속에서 알려준다.

자신이 갖고 있는 잘못된 정보와 고정 관념으로부터 벗어나야 공황장애에 극복에 도움이 된다. 각자의 삶과 생활이 달라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극복해야 한다. 그래야 완치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나도 모죽이 뿌리를 충분히 내릴 때까지 인내가 필요했듯이 나의 에너지가 완전히 회복 되기까지는 남모르게 울고 인내했다. 에너지가 완저히 바뀐 것을 느낄 때가 있었다. 혼자 명상을 하는데 눈물이 앞을 가렸다. 이제는 살아났어 나는 이제 예전보다 건강해졌어 감사의 눈물과 감격으로 벅찼었다". (P.175~176)

앞으로는 진정한 행복을 위해 살아갈 것이다. 나중에 행복해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바로 지금 행복하고 자유로워지기를 선택하기로 했다. 그래서 남은 인생을 진정한 자유인으로 마음껏 행복하고 싶다. 나는 앞만 보며 일에만 집중하다가 공황장애를 극복하면서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

나만의 행복과 자유를 위해 몇 가지 원칙들을 세워놓았다.

첫째 나한테 맞추어 주벼 상황이나 일들을 계획하기

둘째 편안한 마음과 건강한 몸의 상태 유지를 위해 매일 수련하기

셋째.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비교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넷째, 너무 애쓰지 않고 나의 에너지 상태에 따라 여유롭게 생활하기

다섯째, 돈은 생각하고 마음먹은 대로 돌아온다는 진리를 믿고 생활하기

여섯째, 마음을 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대하기 (P.268)

이 책의 저자의 공황장애 체험담과 극복기를 통해서 누구나 올 수 있는 마음의 병인 공황장애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알고 이에 대비하는 이웃들이 될 수 있기 위해서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공황장애 나는 이렇게 극복했다 #김은희 작가 #공황장애 #공황장애 극복방법 #공황장애 치료 #공황장애 자가진단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본 서평은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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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나는 이렇게 극복했다
김은희 지음 / 미다스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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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예기치 않게 찾아오는 불청객을 잘 다룰 수 있게 도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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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코로나 탈출기 - 중국인들은 대재앙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나
심재훈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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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황속에서 중국의 대응과

일상에 대해서 궁금점을 알기쉽게

다루고 있는 기사들의 모음집

코로나 19가 중국 우한에서 발발한지 벌써 2년이 다되어 가고 있다. 처음에는 우한페렴이라 불리면서 금방 잠잠해질 거라 여겼는데 확산세가 날로 심각해지고 펜데믹 상황까지 오게 되었다. 이런 상황속에서 중국의 일상의 모습에 대해서 다룬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연합통신 중국 특파원으로 활동하면서 취재한 기사의 모음집이다. 중국의 다양한 실상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중국의 코로나 19 대응상황과 그들의 문화에 대해서 상세히 나오고 있다. 역시 기존에 알던 중국의 모습에서 조금은 발달된 중국의 현재의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2020년 6월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코로나 19 집단 감염이 발생하자 베이징식 코로나 19 통제 시스템이 눈길을 끌었다. 코로나 19 대응에 성공 사례로 한국의 K-Q방역과 자연스레 비교가 되면서 어떤 방식이 더 효육적인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베이징에서 적용되는 코로나19 방제 방식은 2020년 1월말 인구 1천만명의 도시 전체를 거의 석달 가까이 완전히 봉쇄해 버린 우한의 사례와는 다르다.

인국 2천 300만 명의 거대 도시이자 중국 지도층이 포진한 수도 베이징에 도입된 대응 방식은 핀셋 봉쇄와 외부이동 차단이 핵심이다. 코로나 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신파디시장과 인근 지역을 바로 봉쇄하고 고 중 저위험 지역으로 분류해 통제를 차별화 했다. 또한 신속한 대규모 확산 검사와 위챗등을 동원한 확지자의 방문자 파악으로 밀접 접촉자들을 파악해 냈다. (P.25~26)

최근 중국중앙TV 등 관영 매체들에서 중국 고위 관리들이나 전문가들이 항상 강조하는 게 일류대학과 우수 인재 양성으로 기술 강국으로 성장해 명실공히 미국을 넘어선 중국 특색 사회주의 국가를 만들자는 것이다. 현재 아시아 자체로만 보면 중국은 막강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칭화대와 베이징대를 필두로 수십 개 대학이 아시아 대학 랭킹 상위권을 독식하면서 인재요람으로 자리잡는 양상이다.(P.172)

중국 요리는 매우 다양한데 중국의 8대 요리는 보통 산둥, 쓰촨, 광둥, 화이양, 저장 푸젠,후난,후이저우 요리를 가리킨다. 북방은 소고기와 양고기 남방은 닭과 해산물을 많이 먹는다. 중국으 요리 못지않게 식사 에티겟도 복잡하다. 원형 테이블이 많기 때문에 어디가 상석인지 한국인들은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중요한 건 중국인들의 저녁 자리에는 서열이 존대한다. 초청자가 최고 주빈이다. 원형테이블에는 출입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중앙 자리가 상석이며 상석의 왼쪽이 차석, 상석의 오른쪽은 그다음이다, 출입문 쪽은 보통 이날 행사를 보조할 관계자가 앉는 게 상식이다.(P.203)

이웃 나라 중국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이 책을 통해서 그들의 삶의 모습과 아울러 코로나 19 위기를 극복하는 법까지 재미있게 나온 이 책을 여러 이웃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 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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