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는 안 괜찮아 ㅣ 돌고 도는 세상 2
고여주 지음, 미르 그림, 정관영 감수 / 상상의집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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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는 안 괜찮아

 

상상의집/ 지식시리즈/ 공기순환/ 공기/ 고여주 글/ 미르 그림/ 정관영 감수


 

 





상상의집은 (주) 루크하우스의 아동출판 브랜드예요


제가 요즘 상상의집 출판사책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가 있어서가 제일 큰 이유가 아닐까 하는데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을수 있는책이 주로 출간되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고 지식을 쌓을수 있으니 그것보다 더 좋은건 없는거죠



돌고도는세상 시리즈 2번째 시리즈는 '공기'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돌고도는 세상은 '세상에 대한 이해와 지식의 폭을 넓혀 주는' 시리즈라고 보심 될것 같아요

 

돌고도는 세상 첫번째 책인  <물 소중해? 물론이지!>을 읽고 물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되었다면

요번에 출간된  <공기는 안 괜찮아>는 공기의 소중함을 알게된 책이랍니다


http://blog.naver.com/mars926681/220835829875

 



긴 머리를 나풀거리는 에이는 '공기의 요정' 이예요

에이는 나무숲에서 우연한 기회로 기혜를 만나 기혜의 집에서 살게됩니다

​

 






에이가 공기의 요정이라는 사실을 알게될면서

이 책은 이야기속에서 공기가 무엇인지를 설명해 주어요


"공기란 무엇일까요?"


질문을 통해서 공기는 무엇인지를 배울수 있어요

공기에 관한 실험이 3가지 정도가 있는데

아무래도 아이랑 같이 읽으면 실험하자고 난리가 날수도 있겠네요


실험하나.. 풍선을 불면 점점 부풀어 오르는데

풍선속에 공기가 들어가기 때문이랍니다


실험둘... 주사기의 피스톤을 잡아당기고 밀어넣으면

주사기 끝에 바람이 나오는것을 느낄수 있는데

주사기 속 공간에 공기가 있었기 때문이예요


실험셋... 넓은 그릇에 물을 담고 종이배를 띄워요

유리럽으로 종이배를 덮으면 종이배가 젖을까요?

컵속에 공기가 있어 물이 들어가지 못해 종이배는 젖지 않아요


3가지 실험을 통해서 우리는 공기로 둘러 싸여 있다는것을 확인할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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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의 성질에 대해서도 개념정리가 가능하게끔 설명해 놓은 부분이예요

​

공기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것을 잊기 쉽답니다

공기는 물질이므로 당연히 공간을 차지해요

공기는 가볍지만 무게를 가지고 있어서

공기를 넣은 풍선이 무겁다라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

 

 

 

 

 

 

 

공기뿐만 아니라 대기에 관해서도 개념정리가 가능하답니다

 

대기는 지구를 둘러싼 공기층이라고 보면 될것 같아요

대기는 하나의 기체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대기는 질소 약 78%, 산소 21%, 나머지 이산화탄소, 오존, 아르곤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

최근에는 대기 중에 이산화 탄소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서

대기권이 파괴되는것이 안타까울 따름이예요

 

 

 

 

 

 

 

 

지구의 모든생물은 공기중의 산소를 마시고

이산화 탄소를 내보내는 호흡을 하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호흡을 하는 이유와 공기 없이는 살수 없는 우리네의 현실을

재미있게 이야기를 통해서 지식을 얻을수 있고

대기권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현상을 보면서

지구에 같이 공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에 있는지를 알려주어요

​

 

 

 

 

 

​

 

공기의 요정 '에이'는  기혜와 지내면서

회색빛으로 물든 공기로 인해 차츰차츰 몸이 쇠약해져가요

살랑살랑 움직이는 머리카락이 회색 머리카락으로 변해갑니다

 

기혜는 공기의 요정 에이릐 머리카락을 원래의 색으로 바꿔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요

 

늘어나는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의 기온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것을 알려주는 이야기이기도하지만

우리가 늘어나는 온실가스를 어떻게 줄여야 하는지도 알려주는 교육적인 이야기도 있답니다

​

 

 

 

 

 

 

 

 

온실가스를 줄일려면 화석 연료 사용을 줄이고, 재생 에너지 사용을 늘려야 해요

재생 에너지는 자연에 존재하는 에너지로, 태양열 · 수력 · 풍력 등이 있어요

또 에너지를 아껴 쓰는것도 한 방법이라고 알려주고 있네요

 

우리가 할수 있는일은 위에 있는것 말고도 또 있답니다

이산화 탄소를 받아들이고 산소를 내뿜는 나무를 심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거나 자건거를 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것도 방법이라 할수 있어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소소한 것들이 나 하나로 인해서 아껴쓰는것이야말로

지구를 살리는.. 공기를 살리는 일이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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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는 안 괜찮아

작가
고여주
출판
상상의집
발매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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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삼촌을 위하여 ㅣ 햇살어린이 42
박형권 지음 / 현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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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삼촌을 위하여

 

현북스/ 햇살어린이/ 저학년문고/ 창작동화/ 박형권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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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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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삼촌이라는 제목이 참으로 독특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궁금한 나머지 읽다보니

손에서 놓질 못할정도로 흡입력있는 책이더군요

창작동화로써 넘 멋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을 위한 책이예요

현북스의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멋진책을 출간하는 출판사이기도 합니다



​

나무삼촌은 ​초등학교 친구들이 부르는 동수의 별명이랍니다

동수는 나무처럼 얼굴이 노인처럼 쭈글쭈글해요

​경피증이라는 병명이 있으나 치료방법이 있는건 아니랍니다

그저.. 자신이 언제 하늘나라로 갈지 모르기에

자신이 살고있는 사공두미마을을 개발이 안되도록 지키려고 하는 아이예요

​

나무삼촌이라 불리는 동수는 자연이 주는 선물을 보물이라고 믿어요

사람들에게 뭔가 좋은일을 해 주고 가야 하는데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이것뿐이라면서

 

이 행성을 위해 해줄수 있는 유일한 일이라며 산에 올때마다 씨앗을 뿌려주는일을 한답니다

얼핏듯기에는 별거 아니거 같았는데.. 지나고 생각하니 쉽게 생각한 제가 부끄럽더라구요

저 또한 자연이 주는 선물을 쉽게 생각했던게 아닌가 합니다

자연을 지키기 위한 생각을 거창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쉽게 내가 할수 있는 찾는것이야말로 대단한것임을 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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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삼촌을 위하여> 는 주인공 민호의 이야기로 시작한답니다

​

​아버지의 사업이 잘못되어 엄마와 동생과 함께 

아빠의 고향인 사공두미마을로 오게된 민호예요

​

아버지의 부재가 초등학생 민호에게 버겁지만

아버지가 식구를 데리고 올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

 





​

아버지의 부재, 셋방에 사는것이 민호를 따돌리는 꼬투리가 되어

민호는 초등학교에서 친구사귀기란 정말 힘듭니다

그 와중에 나무삼촌 동수가 민호의 말벗이 되어주네요


둘은 서로 친한친구처럼 서로를 의지하면 지내다가

어느날 민호는 중고 책방에서 보물지도를 발견하게 됩니다

사공두미마을에서 보물이 진짜 있다라는 소문이 나돌았지만

지금까지 보물을 찾은사람이 없다라는것이예요

둘은 보물지도를 들고서 사공두미마을의 이곳저곳을 탐색하게 됩니다

​

 






지도를 가지고 개발환영과 개발반대라는 두 입장을 가진 어른들을 보면서

둘은 이 마을을 지키는 일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가져요


 보물지도를 가지고 다니면서 드디어 보물을 찾은 아이들이랍니다


보호 대상 식물인 풍란

멸종 위기 동물인 붉은 박쥐

멸종 위기 식물인 매화마름


금전으로 환산한다면 값을 매길 수 없을 정도인 보물..

즉 생태학적으로 모두 소중한 것을 찾아내어 마을이 조건부 개발로 바뀌게 되요

사공두미 마을은 마침내 내분을 끝내고 한 뜻으로 뭉치게됩니다

​






두 아이의 우정이 오래동안 이어갔음 좋겠지만

죽음의 신이 갑자기 동수에게 찾아옵니다


동수가 죽고나서 민호는  지도에 그려진 진짜 보물을 찾게되고

보물을 찾은 민호는 죽을 위기에 처해지게 된답니다

민호가 그 난관을 어떻게 모면하는지 손에 땀을 쥐게 되네요



##



보물이 돈과 연관된 생각은 모든이의 공통적인 생각이겠죠?

민호가 찾은 보물로 인해서 사공두미 마을이 더 발전된 모습이 예상되긴 합니다

돈으로 인해서 많은것이 풍족하게 바뀌는게 맞기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자신이 생각하는 보물이 꼭 돈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것이 보물이라는것을....

민호를 통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보물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나무삼촌을 위하여

작가
박형권
출판
현북스
발매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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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현북스 서평단 10기로 현북스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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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 어휘능력 예비 단계 4 ㅣ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이 자라는 초능력 시리즈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아울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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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초등교과서 어휘 능력

 

아울북/ 어휘 능력/ 필수 어휘/ 어휘력 향상 프로그램/ 학습어휘 1500개/ 사고력발달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예비단계로

아이의 어휘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는 중인데요


요번에 4주차로 <초등교과서 어휘능력>을 풀면서

아이의 어휘 선택이 참으로 다양해졌다라는것을

제가 몸소 체험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들이라 좀 과묵한 면도 있고.. 아들인지라

어휘선택이 참으로 단순(?) 하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요번에 <초등교과서 어휘 능력>을 만나보고선

아들이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깜짝놀기도 했네요


학교 입학전 아이에게 어떻게 어휘를 알려줄까 고민하던중에

<초등 교과서 어휘능력> 4권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보고 있네요
 


##



초등교과서 어휘 능력 예비단계는

활용방식을 가이드를 통해서  엄마에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우선... 활용방식을 살펴보면


1. 엄마가 자녀에게 읽어주기. 묻고 답하는 방식을 따라가 보세요

2. 엄마가 자녀와 함께 읽으면서 풀어보기

3. 자녀가 혼자 보면서 풀기


알려준 방법대로 아이와 함께 풀어보고, 큰 소리로 함께 읽고

마지막은 아이 혼자서 푸는걸 반복했더니

이제는 자기주도 습관이 제대로 잡히더라구요


또한.. 아이가 넘 재미있게 <초등교과서 어휘능력>을 풀어 주어서

조만간 예비단계 4권을 마스터 하지 않을까 합니다






초등들어가기전 <초등교과서 어휘 능력> 예비단계를 

꼭 거쳐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


아동의 사고 발달에 필수적인 동작 어휘 및

연관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사고력 훈련이 되도록 하였답니다


도입부를 만화로 구성해서 어휘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시작이 가능하다는 사실!!!


아들이 계속해서 풀어주는 이유는 만화를 볼수 있어서가 아닌가 해요

만화를 보면서 다음장에 나와있는 문제를 차근차근 풀고

어휘를 익힐수 있기 때문에.. 쉽게 어휘에 다가갈수 있는거죠


처음부터 글로 적힌 어휘를 알아보자라고 글로 적혀 있다면

그 학습지는 저희 아이들에게 맞지 않았을거예요

만화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끌어주는것이 이책의 장점이랍니다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예비단계의 구성 원리는


만화를 통해서 기본 어휘를 익히고

1차 확장 어휘를 익히고

2차 확장 어휘나 하나 어휘를 익혀요

가위 바위 보 문제를 풀며 어휘 실력을 다진답니다


이렇게 구성되어진 어휘 학습을 외우지 않고 기억하게 하는 방식이라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건 당연지사가 아닐까 하네요

​

 






오늘은 아이와 함께 4권을 풀어보았어요

4권에 들어있는 어휘는 400여개의 어휘가 들어있답니다


이 어휘를 다 습득만 한다면 초등 필수 어휘는 거진 다 알지 않을까 해요

​

 




​


아이랑 오늘 제 1장에 있는 '일하다'에 대해서 공부해봅니다


일하다


​일터, 고되다, 근로, 일꾼, 집안일, 퇴근, 구슬땀...


'일'과 관련된 총 25개의 어휘를 배우는것을 확인할수 있어요

​

 




​


우선 첫 페이지에 시작되는 만화를 아이가 눈으로 살펴봅니다

요즘 만화를 너무나 사랑해주는 아들인지라

정독을 하면서 보는 아들의 모습을 볼 수가 있었어요


일개미와 일벌은 부지런한 일꾼이라는 제목으로

여왕벌과 여왕개미는 일을 안하고 알을 낳는일만 한다고 소개해요

베짱이는 옆에서 그 이야기를 들으면 본인이 '황제 베짱이'라는 생각을 하네요

겨울이 다가오자... 베짱이는 또다시 개미집으로 향합니다


재밌죠?


아들이 이야기를 읽고는 빙그레 웃음을 지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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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를 읽은 다음에 문장을 읽으면서

문제를 풀어보는 거예요

​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은가 봅니다

아들이 읽어내려가며 문제에 대한 답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으니까요

아이가 단어를 정말 아는지 확인하는것은 금물인듯해요


문장을 읽으면서 문제푸는 아들에게

 "어려운 뜻인데 정말로 잘 풀어주었네~"  라고 칭찬을 듬뿍 해주었답니다

​

 





문장을 읽으면서 문제를 푼 아이와 함께

옆에 있는 단어의 뜻을 큰소리로 읽어보았어요


<초등교과서 어휘 능력>은 국어사전과 같이 단어와 뜻이 옆에 적혀있답니다

그 단어를 한번정도 예의 주시하고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어휘를 습득하는 결과를 가져오더라구요


저희 아들도 4주동안 <초등교과서 어휘 능력>을 접하면서

아이의 어휘실력이 한단계 발돋움하지 않았나 하네요

​

 





마지막 문제는 한자와 관련된 어휘가 수록되어져 있습니다


오늘은 근로와 근로자에 대해서 배워본 아들인데요

엄마가 직장에 다니고 있으니 엄마를 '근로자'라고 부른다고 말해주었어요

아들이 근로자에 대한 뜻을 한번 더 주목하더라구요


근로자 : 근로에 의해 돈을 벌어 사는 사람


돈을 벌어 사는 사람인데.. 엄마가 직장에 안나가면 어떻게 되냐고 했더니만

엄마는 직장에 나가서 돈을 벌어야 한다며 등을 떠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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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단계는 아이 혼자서 풀어보는 시간입니다

​

지금까지 문장을 읽고 어느 단어가 맞는지 확인하고

다시한번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한다음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는 거예요

​


 





저에게 몇가지는 물어보고 풀었긴 했지만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어준 아들이었어요

이렇게 몇번씩 반복학습을 하다보면 외우지 않고

저절로 기억하며 익히는 어휘학습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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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초등교과서 어휘능력>부록편인 따라쓰기를 해보았어요

중요한 어휘를 ​몇가지 추려내어서 아이가 쓸수 있도록 따라쓰기가 포함되어 있어요

​

일, 일꾼, 빈둥빈둥, 구슬땀, 근로자, 출근  


일과 관련된 단어를 습득할수 있는 어휘력 향상 프로그램이 맞는거죠?

엄마인 제가 볼때에는  이라는 말 밖에 해줄말이 없네요

​






<초등교과서 어휘능력>예비단계 4권과 함께 따라쓰기를

2달안에 끝내면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는 시점이 되더라구요


지금까지 4권을 전부 풀었긴 했지만

아이가 전부다 소화했다고는 하기에는 미흡한점이 있답니다

자기것으로 소화하려면 몇번이고 계속 익히는 방법이 제일로 좋은거라

두달동안 다시한번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볼거예요


아이가 초등입학하기전에 <초등교과서 어휘능력>으로

꼭 알아야 할 초등 필수 어휘 1,500개를 완성해보자구요 !!!




​

​

​


초등교과서 어휘 능력 예비 단계 4

작가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출판
아울북
발매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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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배우는 길 - 어린이에게 드리는 이야기 선물 ㅣ 천천히 읽는 책 11
들꽃 주중식 지음 / 현북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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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배우는 길

 

어린이에게 드리는 이야기 선물

 

현북스/ 천천히 읽는책/ 이야기선물/ 어린이책/ 들꽃 주중식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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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의 천천히 읽는책은

문장과 문장 사이에서 상상하고 생각하며 읽는 책이랍니다


요번에 새로나온 신간 천천히 읽는 책은 <잘 배우는길>이예요


<잘 배우는 길> 제목만 봐서는 글쎄요...

잘 배우는 길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무엇이 잘 배우는 길일까요????


저자 들꽃 주중식님은 통영 섬마을과 거창에서 초등학교 선생으로 지내신 분이예요

꾸준히 일기를 쓰고, 학급 문집도 내고,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모아서

책 몇권을 냈다고 자신을...겸손하게 이야기를 하십니다

저에게는 책을 낸다고 하는것이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가지는데

몇권 씩이나 책을 냈다라는건 그만큼 멋진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들꽃 주중식님은 책을 내면서 생각해보니

'잘 배우는 길'이라는 이름으로 내는 이 책의 이야기는

본디부터 제것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식구들과 선생님, 벗들이 들려준 이야기, 책에서 본 이야기를

마음속에 품고 있었던 이야기라고 말씀하시네요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는 본디 좋은 이야기만 품을수는 없을듯한데

나쁜 마음을 가진것은 얼른 내보내는것이 좋다라고 하니 맞는것 같습니다

요즘 제가 나쁜것을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말이 제 마음에 와 닿았다고 할까요?


음식을 먹고 소회되고 난 찌꺼기를 똥으로 내보내듯이

마음속에 나쁜것이 있으면 얼른 내보내면서 살아갑니다

그러면 찡그린 얼굴이 웃는 얼굴로 바뀐다고 말이죠


얼른 저도 나쁜 생각을 빨리 내보낸다는 생각으로 바로 오늘 떨쳐버렸습니다

그런데...생각처럼 쉽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목차를 살펴보면 물으면 답이 나온다는 이야기 선물 하나가 있습니다

이야기 둘은 내 맘속에 품은 말이 있구요

이야기 셋은 기리는 날, 잔칫날 뜻 새겨보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하나같이 생각하는 말이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서 

제목을 읽으면서도 마음속에 깊이 있는 말을 담듯 읽어내려가게 됩니다


 

 

​

​

​


​

이야기 선물 하나로 첫장을 펼쳐 보았어요


물으면 답이 나온다라는 제목을 읽자마자

인사만 바르게 해도 남이 나를 좋아해라는 문장이 눈에 들어옵니다


인사.. 정말로 중요하다고 할수 있는데요^^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가장 기본인거죠

저도 아이들에게 인사를 하라고 누누이 가르치고 있답니다

인사를 통해서 상대방의 기분이 좋아지는데

이걸 마다한 이유가 없다는 거예요

기본을 통해서 나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건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드는거라 볼 수 있어요


물으면 답이 나온다는 이야기...


만나서 또는 전화나 쪽지로 물어보고

모르는것, 더 알고 싶은것을 아는이에게 물어보거나

책이나 누리그물에서 찾아보라는 조언을 하시네요


저도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곤 합니다

혼자 뭔가를 생각하면 참으로 답답하기 그지 없는데요

이럴땐 주위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의견을 물어보고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머릿속으로 생각하는거죠

이야기를 통해서 얻는것도 있고 특히나 저는 책을 통해서 도움을 받습니다

이게 저만의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이라 생각되네요 ^^ 

 

​


 


​이 책에서는 보물은 일기쓰는것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일기란... 날마다 기록하는 내 이야기라고 적혀있어요 


저도 블로그를 통해서 저만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을 보면

블로그가 제 일기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기록하는 방법은 글, 그림, 사진

동영상, 자료모으기같은것이 있답니다

이 가운데 글로 쓰는 일기가 널리 퍼진 까닭은 

쓰기가 편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나만의 보물을 만들려며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눌 만한 이야기를 찾아서 날마다 꾸준히 쓰는것이 중요하고

그래서 남이 읽어보아도 알아보기 쉽게 써야한다고 강조합니다


여러가지 일 가운데서 한 가지를 글감으로 정하여

마음모아, 생생하게, 이야기 쓰듯하면 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글을 읽으면서 

들꽃 주중식 선생님의 생각을 읽다보니

점점 생각할게 많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쓸데없는 나쁜생각을

 빨리 떨처버릴는것이마음에 와닿아 

저도 재빠르게 떨쳐버릴려고 노력중입니다

제가 단순하게 산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제가 행복하게 생각하는것만 생각하고 싶어지네요




잘 배우는 길

작가
주중식
출판
현북스
발매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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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현북스 서평단 10기로 현북스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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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 어휘능력 예비 단계 3 ㅣ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이 자라는 초능력 시리즈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아울북 / 2016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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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 어휘 능력

 

아울북/ 어휘 능력/ 필수 어휘/ 어휘력 향상 프로그램/ 학습어휘 1500개/ 사고력발달


 





취학전 아이에게 필요한건 뭘까요?


전 아이에게 꼭 필요한게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는데

책 읽기만으로는 부족한게 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 읽다가 아이가 "엄마? 이말은 무슨뜻이야?" 라고 요즘 물어보는게 많아지는지라

저도 갑작스런 물음에 대답해주기가 참으로 어려움을 느꼈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어휘를 더 어떻게 알려줄까 고민하던중에

아울북에서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예비단계가 출시된것을 보고

horray~  라는 환호성을 질렀어요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이 자라는 초능력시리즈는
예비단계부터 D단계까지 있답니다


예비단계는 예비초등부터 초등1학년이 풀수있는 어휘력 향상프로그램이예요


예비단계 - 예비초등~ 초등1학년

A단계 - 초등2~3학년

B단계 - 초등3~4학년

C단계 - 초등5~6학년

D단계 - 초등6~중등 1학년


예비초부터 중등까지 알아야할 어휘가 이렇게 많다는것이 믿겨지시나요?

전 체계적으로 어휘를 확장시켜주는 프로그램을 만났다는게 다행이다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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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어휘 프로그램을 통해서

필수 동작 어휘와 연관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사고력발달은 물론이고

초등교과서 1~2학년에 나오는 학습 어휘를 수혹하여 교과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어휘능력이 바로 공부능력으로 이어진다는것을 알게되었답니다


시기적절하게 초등교과서 어휘능력을 만나서

아들의 어휘능력을 높여보고자

하루 30개정도 어휘를 익히고 있는중이예요


벌써 2권의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예비단계를 끝내고

3권째 예비단계를 풀고있는데.. 좀 빡세게 제가 아들을 가르치고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진도가 빨리나가는지라

다 풀고서 다시 한번 읽어보는시간을 가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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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가다 · 오다' 에 관한 어휘를 풀어볼 차례랍니다

 총 31개의 어휘를 알아보았는데 '가다 · 오다' 와 관련된

정말 많은 어휘를 배우지 않나 싶어요


 





우선 '내가 건너 간 다음에 건너와' 와 관련된 만화를 읽어봅니다


첫 단원의 시작은.. 예비초 아들에게 흥미를 끄는 만화로 되어있어서

재미있게 아이가 읽는걸 확인할수 있답니다

아들의 웃음소리로 마지막까지 잘 읽었다는걸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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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읽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진지한데

제가 옆에서 같이 읽어주다보니 아들의 모습을 찍질 못했네요


요즘 앞에서 읽으면서 알려주는것보다는

옆에서 일러주는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더 아이가 집중해서 푸는모습을 보여주는지라

앞으로 옆에서 아이를 가르켜줘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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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가고, 앞으로 나아가고

저길 향해 나가고, 가까이 다가가고

뒤에서 쫓아가고


'가다'라는 뜻이 이렇게 많이 쓰이는것을 저도 같이 배우게 되네요


어휘 확장은 다른사람에게 말을 전달하는데 있어서 중요한지라

아무래도 저도 아이랑 같이 읽고 풀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어휘확장효과를 누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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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면서 말의 쓰임이 어디가 잘못되었는지를 파악하고

어떻게 써야만 하는지를 자연스레 알려주고 있어요

​

여보, 저 방에 가서 아기좀 가져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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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속에서 어떤것이 잘못되었는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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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아기는 가져오는 게 아니라 데려오는 거야

물건은 가져오고, 사람은 데려오고

그런데, 가져오는건 두 가지야

밖에 있는 화분을 집 안으로 가져올 때는 들여오다

안에 있는 화분을 집 밖으로 가져올 때는 내오다

​

​가고, 오고의 쓰임이 정말 많다는것을 문장을 읽으면서 알게되었답니다

저도 읽으면서 문장이 헷깔리면서도 어휘의 쓰임을 자연스레 알고 넘어가지 않나 싶어요

암튼... 아들에게 어려운 어휘지만 그래도 어느 상황에서 쓰는지를 배우면서

조금씩 다양한 어휘의 쓰임새를 알게되는 시간이었네요

​

 





체계적인 어휘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휘를 배우는데

마지막페이지는 지금까지 배운어휘에 대한 문제를 푸는거랍니다


문장을 통해서 상황을 이해하는 활동을 통해서

외우지 않고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는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초능력 시리즈예요 





마지막 페이지는 저의 도움 없이 풀어준 예비초등생 아들이랍니다

이제는 습관적으로 저의 도움없이 푸는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자신의 생각이 많이 자랐음을 알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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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한 단원을 풀고 또 다시 다음 단원으로 넘어간 아들이예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을 만화를 통해서 익히고

그 말의 뜻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확인하면서

제대로 쓰는법을 익히니 아들의 어휘가 많이 확장되겠죠?


요즘들어 아들이 이야기하는것을 듣고 있으면

제법 어른이 쓰는 어휘를 선택하고 사용하는걸 확인할 수 있었어요

이게다 <초등교과서 어휘능력>의 도움을 받아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





문장을 읽고 문제를 풀고나서 아들과 같이 습과적으로 하는게 있다면

옆에 있는 지문을 큰 소리를 내서 읽어본다는거예요


옆의 지문은 이렇게 조그마하게 적혀있는데

단어의 쓰임새를 더 정확하게 알고 넘어갈 수 있어요


가다.... 나가다, 나아가다, 다가가다. 앞서가다, 쫓아가다


'가다'라는 단어가 정말 쓰임새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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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게 있음 오는게 있는건 당연지사


아들에게 "가는말이 고아야 오는말이 곱다"라는 걸 강조하고 있어요

동생과 싸우는데 언어폭력이 난무하는지라

둘째 아이가 매번 오빠가 놀린다고 울음을 터트리고 있거든요


'오다'라는 말을 같이 크게 아들과 같이 읽고선

다시한번 "가는말이 고아야, 오는말이 곱다'라는걸 강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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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가다행 行 에 관한 한자를 알아봅니다


비행기, 여행, 제주도행, 행진, 행렬, 통행


행자가 들어간 단어를 확인하면서

어떤 단어가 또 있을까 둘이서 수수께기시간도 가져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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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필수 어휘공부 <초등교과서 어휘능력>으로 어떠신가요?

하루에 30개씩 익히다보면 아이가 말하면서 어휘능력이 많이 향상됨을 느낄수 있어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수 있는 습관도 들이고 말입니다


내년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능력을 키울수 있도록

<초등교과서 어휘능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사실!!!



이번 겨울방학에 아이들 길고 긴 겨울

미리미리 준비 할수 있는 초등교과서를 준비하고자 하신다면

아울북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으로 다음 학기 준비를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울북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시리즈 드디어 첫 런칭 공구합니다

방학에 다음 학기 준비로 이만한 교재 만나기 쉽지않답니다

시기적으로 너무 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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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 어휘 능력 예비 단계 3

작가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출판
아울북
발매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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