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무례한 세상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니체의 말
사이토 다카시 지음, 김수정 옮김 / 부키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인‘, ‘힘에의 의지‘, ‘영원회귀‘처럼 익숙하지만 어렵게 느껴졌던 니체의 철학을 삶의 언어로 풀어낸 점이 흥미롭다. 완벽하게 이해하려 하기보다 마음에 남는 한 문장을 삶의 좌우명으로 삼아보라는 말이 와닿았다. 무기력한 순간 다시 나아갈 힘을 얻고 싶다. #도서협찬리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