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진화의 세계 - 가장 혹독한 환경에서 발견한 생존의 법칙
이정모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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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사라져도 지구의 생명은 계속될 것이라는 사실을 다양한 생명체의 이야기로 보여주는 생물학 책이다. 빛 없는 심해부터 뜨거운 열수 분출구까지 살기 힘든 환경에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적응해 살아가는 생명들이 신비롭다. 인간 중심의 시선에서 벗어나 세상을 바라보게 한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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