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발레 수업에 갑니다 - 더딘 걸음으로 나를 돌보는 시간
이지영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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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시작한 발레를 통해 잃어버린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에세이다. 완벽하지 않은 몸과 마음을 받아들이며 삶의 균형을 되찾아가는 모습이 공감을 전한다. 나이는 새로운 시작을 막는 이유가 아니라는 메시지가 인상적이며, 몸과 마음을 돌보는 작은 습관의 힘도 일깨워준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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