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조각 시간 - 제22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성수진 지음 / 나무옆의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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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상처와 기억을 다시 마주하며 서로를 이해해 가는 두 여성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낸 소설이다. 특별한 사건보다 인물의 감정과 관계를 섬세하게 따라가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기억은 현재를 흔들기도 하지만, 다시 살아갈 힘이 되기도 한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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