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번의 사계절 다산책방 청소년문학 36
하세가와 마리루 지음, 이소담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죽음을 앞둔 열네 살 소년이 다시 깨어나 단 한 번의 사계절을 살아가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친구와 가족, 계절의 변화 속에서 살아 있다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과 죽음 사이에서 깊은 질문을 던진다. 죽음을 담담하게 다루면서도 삶을 향한 희망과 용기를 다룬다. #도서협찬리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