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동안, 딸을 잃어버렸습니다 - 400통의 편지로 다시 연결된 가족의 시간
김희정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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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삶 속에서 딸과의 거리가 멀어졌음을 깨달은 부모가 매일 편지를 쓰며 다시 관계를 회복해가는 과정을 담은 가족 에세이다. 평범한 안부와 꾸준한 진심이 마음을 움직인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서로의 상처와 사랑을 솔직하게 마주하며 가까워지는 모습이 따뜻한 울림을 주었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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