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장은 처음이라 - 멘토 없는 젊은 리더를 위한 생존의 기술
박태훈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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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셋에 창업해 성공을 거둔 뒤 내부 갈등과 자금 문제, 판단 착오로 몰락을 겪은 사업가의 기록이다. 회사를 떠나고 흑자 도산까지 경험한 과정과 재기의 여정을 솔직하게 담았다. 작은 실수와 안일함이 사업을 무너뜨릴 수 있음을 보여주며, 실패의 민낯을 통해 통찰을 남긴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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