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카 새소설 23
강지구 지음 / 자음과모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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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이 먼저 움직이고 이야기는 그 뒤를 따른다. 탭슈즈 소리와 짧은 문장이 쌓이며 방랑하는 청춘을 그린다. 도시를 떠돌며 만남과 이별을 가볍게 지나고, 의미보다 순간의 감각에 몸을 맡긴다. 건조한 태도 속에서도 설명되지 않는 자유의 감각이 남는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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