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링
브만남(김주황)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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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은 감각이 아니라 얼마나 일관되게 기억되느냐의 문제라는 점이 인상 깊다. 내면, 컨셉, 외모로 이어지는 구조가 설득력 있다. 디자인을 예쁨이 아닌 정체성의 번역으로 본 시선도 와닿는다. 브랜딩은 이미 가진 것을 쌓고 연결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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