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
박상욱 지음 / 시공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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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투병기가 아니라 평범한 하루를 지키기 위한 반복의 기록에 가깝다. 수만 번의 주사와 채혈 속에서도 불행에 머무르지 않고 삶의 방식으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인상 깊다. 두려움 속에서도 도전을 이어가는 모습이 결국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과정처럼 느껴진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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