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의 마지막 수업
주루이 지음, 하진이 옮김 / 니들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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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둔 철학자의 말은 의외로 차분해 더 깊이 남는다. 거창한 이론 대신 삶의 끝에서야 선명해지는 질문들을 건네며,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돌아보게 한다. 죽음을 이야기하지만 중심에는 삶이 있다. 답보다 질문이 오래 남아, 하루를 조금 더 정직하게 살고 싶어진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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