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완벽한 장례식
조현선 지음 / 북로망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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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다루지만 오히려 차분해지는 이야기다.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스쳐 가는 삶과 이별을 통해 지금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묻게 된다. 애도와 상실을 과장하지 않아 더 깊게 남는다. 완벽한 장례식이란 결국 남은 시간을 덜 미안하게 살아가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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