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동물이다
마르쿠스 가브리엘 지음, 전대호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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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게 여겨온 질문을 낯설게 만드는 책이다. 인간은 동물인가, 그 정의는 충분한가를 집요하게 묻는다. 과학적 설명을 넘어 인간이 세계와 맺는 윤리적 책임을 강조하는 지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쉽게 읽히진 않지만, 인간과 자연을 어떤 태도로 바라봐야 할지 오래 생각하게 한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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