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제인의 모험
호프 자런 지음, 허진 옮김 / 김영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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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미시시피강을 배경으로 한 소녀의 성장과 선택을 따라가다 보니 마음이 뜨거워졌다. 시대는 달라도 그녀의 감정과 고민은 지금의 우리와 닿아 있어 자연스럽게 공감이 된다. 모험의 속도감과 섬세한 심리가 잘 어우러져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도 한동안 강 위를 떠다니는 듯했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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