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소설 모드 - 제2회 현대문학*미래엔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하유지 지음 / 현대문학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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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과 관계의 섬세한 결을 그린 이야기였다. 친구와의 사소한 말 한마디, 오해와 화해의 순간 속에서 ‘진심’이 가진 힘을 느꼈다. 읽는 내내 학창시절의 나를 떠올리며, 우정이란 정답이 아니라 서로에게 다가가는 과정임을 깨닫게 됐다. 담담하지만 따뜻한 문장들이 오래 남는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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